답글을 20개 넘게 받고도 확 지워버리는 사람들은,
대체,,, 왜 글을 올리는 걸까요?
남의 시간이나 정성은 아무렇지도 않은걸까요?
맥이 탁 빠져서, 저도 답글 달지 말아야할까봐요.
답글을 20개 넘게 받고도 확 지워버리는 사람들은,
대체,,, 왜 글을 올리는 걸까요?
남의 시간이나 정성은 아무렇지도 않은걸까요?
맥이 탁 빠져서, 저도 답글 달지 말아야할까봐요.
댓글 20개 넘에 받을 정도면 고민이나 개인적 얘기가 들어갔을테니 그건 이해되는데
정말 딱 정보가 필요한 질문, 올라오자마자 실시간으로 댓글 달라줬는데
고맙단 인사도 없는 싸가지들, 피드백 없음 얄미워서 댓글 지우게 되요
이미 지우기 전에 댓글 다 봣겠지만 짜증이 나서
진지하게 뭐 물어봐놓고 그거에대한 답을 진지하게 달았는데
피드백하나 없이 묵묵부답인 사람
고맙단 말 한줄 쓸줄 모르는 사람들보면 진짜
저 방금 지웠는데..
너무 날선 댓글들이 있어서 지웠어요
그냥 속상해서 쓴 건데 비아냥대니.. 더 속이 상해서
죄송합니다.
올려주신 댓글들은 감사히 읽었습니다
댓글다는 사람도 그들맘이고
지우는 사람도 그들 맘이다 그리 생각합니다.
지우게끔 하는 댓글들이 많죠
오죽하면 지웠을까요
댓글들중 본인것만 쏙쏙 빼 버리는 분들도 많죠
날선 댓글에 일일이 답할수도 없고, 해서 지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쓰는 것도 댓글 다는 것도, 글을 지우는 것도 다 자기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제 바램은, 서로 예의를 지켰으면 좋겠어요. 말도 글도 조금 더 생각하고 하면 좋겠고요.
댓글들이 ....예의를 지키면 좋겠습니다~
오프라인이라 생각하고...상대가 눈앞에 있는 일반사람이다 생각하고 달았으면 좋겠어요
요새
82는 82를 망치게 하는 세력이 들어와있는게 아닌가싶게 위험한 댓글러들이 많다고 생각해요ㅠㅠ
원글이야 고민스럽고 수치스럽고 속상하고 주위에 말할수없는 그런일들을 털어놓는건데
미친년
죽어라
네 자식한테 벼락이 떨어질거다
무조건 이혼하지않고 왜 이딴 글 올리고 있냐
네 아이피를 찾아서 국세청에 신고하겠다 등등
이건 뭐 기함하게 하는 댓글러들 너무많아서 뭐라 말할수가 없어요ㅠ
정신이 나간건 아닌지
도대체 왜저런 댓글을 다는지...
몇몇 미친 댓글 아이피는 일부러 기억해뒀을 정도입니다
이런 상황에 원글이 상처받은 마음에 글 지웠다고 뭐라할수도 없겠지요
리플달린 글은 원글만의 글이 아니라는 생각이었거든요.
실제로 리플 있으면 삭제못하거나 지우면 강등되는 곳도 있고요.
그런데 82는 그런 곳이 아니잖아요.
어떤 얘기라도 털어놓을 수 있고 그러니까 지우고 수정도 가능하게 만들어진 곳이라 82게시판이죠.
저도 처음엔 이상했는데 속풀이 할사람 하고 또 풀어놓은게 스트레스되면 지울수도 수정할수도 있는곳이 82자게
저도 얼마전 백만년만에 글 썼다가 무서운 댓글 달려서 바로 지웠어요. 글로 표현하다 보니 제가 전달하고자 했던 메세지가 정확히 전달 안 된 부분도 있었겠지만 바보같다느니 지빠지고 있다느니 그래서 그냥 지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생전 듣지도 못한 비난을 받다보니 당황되더라고요. 그런데 그 와중에 따뜻한 댓글들도 있었는데 그분들께 미안했습니다.
이글을 보고
아무 감정도 없이 얼굴도 모르는 남한테
처자빠져 있어라
이런글 쓸동안 죽어라 등의 지독한 댓글다는 사람들
가슴좀 뜨끔해져서 82안들어오기를.......
부디 이글을 보고
일면식도 없는 다른 사람들에게
벼락맞을 독한 댓글을 달아주는 댓글러들 82에서 싹 사라졌으면.....
글쓰는게 무서울 정도예요
비아냥거리는 댓글이 많아서
간만에 글 올렸는데
완전 도둑맘보라니 어쩌니
쓴걸보고 지웠어요
전혀 그뜻은 아니었는데
댓글이 오히려 비수가 되어
가슴을 찌르니 안지울수가 없었네요
원글에 나의 생각을 댓글로 썼는데 그 밑에 날선 댓글이 달려 지워버렸어요
이런경우 말고 내 신상이 드러날까봐 지우는경우도 있고요
전자같은 경우에는 사람 생각이 각각인데 이렇게 공격하는게 너무도 이상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