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크라운 씌운데가 은은한 불편함이 있을때요.

ㅡㅡ 조회수 : 2,768
작성일 : 2019-03-24 22:27:01
아직 완전히 붙이기는 전단계에요.
이런저런 바쁜일로 계속 미루고 있네요.
치료는 끝났고. 임시로 끼워둔거 붙여야하는데.
이게 한번씩 은은한 통증? 통증보다는 좀 약한 불편함.신경쓰이는 정도. 이런데요.
이게 신경치료는 안한거거든요.
그때 좀 지내보고 불편하지 않으면 신경치료하지 말고 붙이자고 하셨는데. 이렇게 한번씩 신경이 쓰이는 정도는 그냥 참고.
신경은 살려두는게 좋겠죠?
IP : 112.150.xxx.19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때인뜨
    '19.3.24 10:39 P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저는 참다가 결국 신경치료 했어요.

  • 2. 왜요?
    '19.3.24 10:41 PM (112.150.xxx.194)

    아파서요?;;

  • 3. 저는.
    '19.3.24 10:43 PM (112.150.xxx.194)

    이게 한개만 씌운 크라운이 아니고. 브릿지 씌운 이중에 앞쪽 치아거든요. 그래서 더 신중해야하는데.
    한개면 나중에 뜯는데 덜 부담스럽겠지만. 이건 세개짜리라.ㅜㅜ

  • 4. ㅁㅁ
    '19.3.24 11:03 PM (49.196.xxx.29)

    엑스레이라도 한번 더 찍어서 충치 다 나왔나 정도는 보셔야 할 듯요

  • 5. 때인뜨
    '19.3.24 11:10 P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신경 치료없이 금니 씌운 어금니 한개가 20년 만에 구멍이 나서 신경 치료 안하고 금니를 헸는데 처음에는 꽉 낀 것처럼 불편해서 말을 했는데도 보기에는 별 이상 없다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해서 견뎠는데요. (생각해보면 맞지 않은 금니가 신경 염증의 원인이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불편하게 1년 반 이상을 보내다가 갑자기 참을수 없을만큼 불편해서 뽑아버리고 싶을만큼이 되고서 치과에 갔어요. 결국 신경치료 했어요

  • 6. ㅡㅡ
    '19.3.24 11:50 PM (112.150.xxx.194)

    아. 윗님은. 그럼 충치 치료가 덜된건 아니고. 씌운 금니의 영향이었던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가서 얘기하면 뜯어서 볼것 같은데. 어차피 완전히 붙인게 아니라서.
    전에 한번 얘기 나왔을때.
    충치 치료는 했지만 신경 가까운곳이라. 이게 불편감이 있을수 있다고. 정 불편하면 신경치료 할수도 있다고.
    그런데. 혹시 치과에서 저한테 선택하라고 한다면요.
    최대한 신경은 살려둬야겠죠?;;

  • 7. ...
    '19.3.25 12:01 A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충치가 신경관 부근까지 근접했었다면 그걸 갈아내는 과정에서 신경이 자극을 받는대요. 그래서 한동안 통증이 생겼다가 몇 주내로 진정되기도 하고, 운이 나쁘면 진정되지 않고 염증이 생길 수도 있고 신경이 서서히 죽어가기도 한다네요.임시접착상태로 3개월까지도 있어봤어요.
    대신 양치를 아주 잘 해줘야 돼요.

  • 8. 때인뜨
    '19.3.25 12:07 A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먼저 브릿지를 빼보신 상태에서 그 신경쓰임이 똑같나를 느껴보시고 결정해야 하실 것 같네요.

  • 9. 아.
    '19.3.25 12:08 AM (112.150.xxx.194)

    175님도 비슷한경험이 있으신가봐요.
    그럼. 신경을 살려뒀는데. 염증으로 서서히 죽는거랑.
    그냥 신경치료 해버리는거랑. 결과는 마찬가지겠네요.
    전자의 경우. 제가 통증이 있겠죠?ㅜㅜ

  • 10. 때인뜨님.
    '19.3.25 12:11 AM (112.150.xxx.194)

    중간 치료 과정에서 브릿지를 잠깐 빼기도 했었는데.
    치료받은 이가 공기중에 노출되니까 엄청 시렵던데요. 그래서 선생님이 거즈로 감싸고 계셨었어요.
    브릿지 빼고는 그걸 느낄 새가 없을거같아요.;

  • 11. 때인뜨
    '19.3.25 12:15 A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저는 치료받은 이가 공기중에 노출되어 시렵지는 않았어요.

  • 12. 때인뜨
    '19.3.25 12:20 A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저는 맞지않은 금니가 신경 염증의 원인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는데 제 경우하고는 다른가 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460 최근 쥐젓 등에 쓰는 외용제 효과 있나요? 08:51:23 41
1814459 흔히 연애 아끼면 똥된다 하는데 걸레는 찢어지죠 ... 08:49:26 143
1814458 김홍걸은 다주택자라고 2 ㄱㄴ 08:47:34 113
1814457 제가 오늘 보험비교표를 만들려고 해요 2 ㅇㅇ 08:41:31 121
1814456 올리브영 미국 첫 지점 2 ㅇㄹ 08:37:00 381
1814455 5.18명단 못밝히는 이유는 ... 8 ㅇ ㅇ 08:29:21 620
1814454 미국 이민생활 정말 어렵네요 어려워도 너무 어렵네요 1... 08:28:36 720
1814453 중1아이 영어학원선택..조언을 구합니다!! 2 조언.. 08:26:43 104
1814452 오전에 운동하면 기미나 잡티 2 ... 08:23:17 382
1814451 삼전 닉스 별빛아리 08:19:23 546
1814450 알레르망 같은 회사들이 삼전닉스 주식에 투자 5 의문 08:18:09 787
1814449 이준석 줄 올린 인간 14 .., 08:09:57 975
1814448 자매많은집 아들들 성향요 4 Op 08:06:36 559
1814447 거실 벽시계는 소파 맞은편에 달면되나요? 5 ㅇㅇ 08:05:56 243
1814446 플러스를 만드는사람 마이너스가 되는사람 .. 07:55:02 319
1814445 미장 레버리지 수익이 좋은데 매도 팁 있나요? 1 미장 레버리.. 07:45:20 422
1814444 남편이랑 산보 하면서 하루를 마감하면 4 매일 07:24:46 1,716
1814443 유선전화기, 부모님 사용하실것인데 추천부탁드립니다 부모님댁에서.. 07:18:49 202
1814442 결국 노후는 자녀들의 독립에 결정되네요 8 서글픈현실 06:59:25 2,257
1814441 김영훈 “초과이익, 기여한 사람들이 나누자는 것…공산주의 아냐”.. 11 ㅇㅇ 06:44:16 1,347
1814440 82를 휩쓸었던 2 김장레시피 06:37:02 1,348
1814439 전 국민의 주식화 22 주식 06:27:09 3,898
1814438 전업을 부추기는 지인 31 심란 05:53:10 4,290
1814437 유시민작가에게 이재명,정청래,조국이란? 3 ... 05:41:42 638
1814436 명언 - 자신이 만든 한계의 벽 1 험께 ❤️ .. 04:05:51 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