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한테는 버릇없이 굴면서 밖에서는 예의바른 아이

조회수 : 3,567
작성일 : 2019-03-23 11:06:04
이런 아이 본성은 착한 아이인건가요?
반대로 집에서는 부모 말 잘 듣는 착한 아이인데
경비아저씨나 이웃 어른들에게는 인사 제대로 안하는 아이는
어떤 성격인건가요?
IP : 223.38.xxx.1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닌거같아요
    '19.3.23 11:14 AM (125.179.xxx.192)

    예를 들면 의처증남편이나 폭력남편들, 남들한테는 순하고 착하고 호인소리 듣는다잖아요.

  • 2. ㅇㅇ
    '19.3.23 11:16 AM (223.32.xxx.111)

    두번째아이는 내성적인가 사회화가 덜되었나본데요

  • 3. 우지
    '19.3.23 11:17 AM (222.233.xxx.2)

    제가 그런 자식이거든요..
    엄마랑 있을땐 엄마가 너무 귀찮게 해서 ㅜㅜ
    근데 밖에서는 엄마 체면이있으니까 착한딸인척했어요.

  • 4. 우지
    '19.3.23 11:18 AM (222.233.xxx.2)

    밖에서 개차반같이하면 엄마 욕먹이는 일이다 싶어서요.
    한마디로 좋은사람이고싶은데 엄마랑은 너무안맞아서요.

  • 5. ㅇㅇ
    '19.3.23 11:22 AM (110.70.xxx.68)

    저도 밖에선 예의바르고 가능한 좋은 모습만 보이는데,
    집에선 막무가내, 제멋대로라고 생각할꺼예요.
    문제는 집의 부모님이 벽창호 같고 대화가 잘 되지않는 성격이라..
    저도 제 고집이 더 강해지는거 같아요ㅜㅜ
    남탓 같지만, 부모 태도에 따라 자식의 성격이나 대화법등이 영향을 받는건 사실이거든요

  • 6.
    '19.3.23 11:23 AM (175.117.xxx.158)

    이중성이요

  • 7.
    '19.3.23 11:23 AM (125.132.xxx.156)

    전자는 못되고 건방진 아이죠
    집에서 만만한 사람에게 스트레스풀고 그 힘으로 밖에서 사회생활 잘하는아이
    후자는 수줍은 아이고요

  • 8. ㅇㅇ
    '19.3.23 11:46 A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착한 애는 안밖으로 예의바르죠.
    전자는 덜자란 애같은 경우고
    후자는 사회성이 모자른 경우

  • 9. ..
    '19.3.23 12:45 PM (223.33.xxx.138)

    이중적입니다..22

  • 10. ...
    '19.3.23 3:36 PM (211.246.xxx.193)

    엄청 영악해서 집밖에선 이미지 관리. 또는 부모의 잘못된 양육. 환경...저희 집엔 후자 두명 있네요...부모가 자기 잘못을 모르고 잘했다고만 하면대화가 안되고 존중을 못받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이제명 구속영장 기각후 구치소 나올때 5 ... 05:00:54 216
1825850 [단독]與의원 10여명 의총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1 ..... 04:19:36 301
1825849 '日 AI 대장주' 키옥시아 40% 하락…시총 1위 뒤 도요타·.. ㅅㅅ 03:22:00 822
1825848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2 .. 02:28:20 1,021
1825847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3 02:14:38 1,607
1825846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1,996
1825845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4 ㅇㅇ 01:07:20 1,063
1825844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6 장마시러 01:00:49 1,314
1825843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924
1825842 잠이 안와요 6 ... 00:59:45 1,172
1825841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10 00:55:00 1,682
1825840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5 고맙습니다,.. 00:54:36 2,167
1825839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9 ㅇㅇ 00:41:05 1,628
1825838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5 ㅇㅇ 00:39:55 687
1825837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6 ㅇㅇ 00:35:01 2,038
1825836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905
1825835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2,237
1825834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812
1825833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567
1825832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1,388
1825831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10 00:05:41 1,061
1825830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9 그냥 00:04:41 2,821
1825829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4 ^_^ 00:01:25 2,208
1825828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3,812
1825827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