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담임이 신경안써주기로 유명한분이예요.
오죽하면 과목별 샘들이 아이에게 에구... 잘해봐라..어쩌냐.. 이렇게 말해줄정도로.. 세특에 못하는것만 써준다네요.. 이러이러한것을 해결못함.. 이렇게요.. 남자분인데 반애들이름도 잘몰라 아직까지 거기학생이라고 부른다고하구요..참 심란한데.. 그래도 상담신청은 했고 말도 구구절절하는거 딱질색이고 요점만 얘기하길 원하고 귀찮아하는티를 팍팍 내는 분께 대체 뭘 어떻게 상담해야할까요.. 1학년때는 담임이 너무 좋은분이라 아이 학습법이나 학교생활 자질구레한것 다 물어봤는데 지금 담임은 딱 성적만 보신다니 잘못 말하면 애한테 피해가 갈까 걱정이네요. 우선 지금 아이가 우선적으로 챙겨야할 비교과와 학교에서 어느정도 성적이면 어느대학까지 가능한지, 학교에서 봉사시간은 얼마나 가능한지.. 이런거 생각중인데 뭘 말할까요?
고2 상담가서 무슨말을 해야할까요
... 조회수 : 1,593
작성일 : 2019-03-21 16:55:38
IP : 112.153.xxx.1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3.21 5:04 PM (220.75.xxx.29)상담 자체를 귀찮아할거에요 그런 선생은...
딱히 건질 거 없으면 상담 가지 마시지 ㅜㅜ2. dlfjs
'19.3.21 7:03 PM (125.177.xxx.43)안가도 되요 인사나 하고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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