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냥 주절거려봅니다

점두개 조회수 : 964
작성일 : 2019-03-20 15:37:57
시간이 나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한번 써봅니다

결혼 23년차
연령생 둘키우느라 둘째 낳고 바로 경단녀돌입
하나일땐 어찌어찌 버티다가 연년생으로 들째 태어나니 버는돈 남밑으로 들어가느니 관두는데 낫겠더라고요
큰애가 너무 어린 나이에 동생을 보니 너무 예민해지고 도와주는 사람럾이 너무 힘들어서 관뒀어요

남편은 순환근무가 잦은 직종이라 제가 직장생활을 계속하면 계속 떨어져 살아야할 상황이기도 했고요

그래도 결혼생활 동안 애들키우고 살림만하니 가정도 순찬하게 돌아고 애들도 잘커주었어요 학교도 잘가주고 성실하게 자기앞가림 잘하는 아이로 열심히 살고 있어요
남편도 직장에서 자리잘잡고 성실하게 다니고 잇고요
근데 제가 갱년기가 오는지 너무 힘이 드네요

어찌 이고비를 넘어가야 할지....



IP : 58.237.xxx.7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과거 나를
    '19.3.20 3:42 PM (175.198.xxx.197)

    너무 의식하지 말고 가정 공동체에서 잘 살아왔지만
    이제 나를 찾겠다는 마음으로 사진이든 뭐든 나만을 위한
    취미나 일을 시작해 보세요.

  • 2. 산과물
    '19.3.20 3:43 PM (211.36.xxx.66)

    운동 기본, 취미생활, 신앙생활 하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88 사미현 갈비탕 세일이예요 1 ㅇㅇ 11:30:18 11
1826087 집이 너무 좋아요 1 .. 11:28:21 129
1826086 서울시 지방세 카드 납부할 경우 5 nora 11:27:43 68
1826085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 지금…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2 통합 11:27:05 141
1826084 50대 부부의 신혼경험 1 편안함 11:22:13 445
1826083 자식에 대한 집착 강한 사람 1 11:21:45 215
1826082 남해 너무 가고싶어요... 3 아카시아 11:17:01 358
1826081 권성동, 통일교 1억 수수 징역 2년 확정받고 의원직 박탈 8 11:16:42 417
1826080 검찰과 경찰 견제와 균형 필요 18 점셋 11:11:46 231
1826079 패브릭 침대헤드 더러워지면 어떻게 하나요? 4 ........ 11:09:15 234
1826078 이거 다 감당가능하면 강아지 키우세요 1 지마리 11:09:02 428
1826077 세제 토론회도 역시나 ㅋㅋㅋㅋㅋ 4 m00n 11:08:52 519
1826076 하닉 300 전자 37 언제쯤 올까요 12 ㅇㅇ 11:07:31 997
1826075 전당대회 싸움보면서 남편한테 뉴스에 나오는 저 시끄러운 사람들말.. 11 .. 11:06:12 360
1826074 팀김어준과 유시민의 '화양연화" 는 윤석렬 때....... 15 유시민 11:01:17 555
1826073 골반옆에 살들은? 1 갑툭튀 10:59:57 230
1826072 장인수기자 취재는 팩트 였다! 8 알정찍 10:58:55 705
1826071 11시 정준희의 논 ㅡ 검찰개혁 , 왜 원칙을 잃었나? 김필.. 1 같이봅시다 .. 10:57:11 160
1826070 40대 중반 -아들이 20살 이제 저만의 삶을 찾아갑니다 8 000 10:54:26 993
1826069 리박 청년들, 댓글 활동비 받았다 15 …. 10:51:52 637
1826068 4년은 넘 기네요 19 어휴 10:49:39 976
1826067 이재명 대통령은 공약 지키시오! 9 .. 10:48:43 445
1826066 국민이 명령한다.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21 약속지켜! 10:46:57 435
1826065 어제가 탈출기회엿는데 2 장례 10:45:16 1,188
1826064 실비보험 카드이체 미승인이 180만원이라는데 9 어떡하죠 10:42:02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