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편하게 늘어놓고 살다가
가끔씩 손님이 온다하면 그 때 깔끔하게 대청소 하는 집들 많은가요?
늘어놓고 사는게 편하신 분 계세요?
ㅡㅡ 조회수 : 1,822
작성일 : 2019-03-18 09:21:33
IP : 223.33.xxx.1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ㆍㆍ
'19.3.18 9:31 AM (122.35.xxx.170)거의 그렇게 살지 않나요? 맥시멀리스트의 삶ㅋ
2. ....
'19.3.18 9:37 AM (119.69.xxx.115)이것도 어느 한계점이 오면 적당히 치우고 살게되거나 ㅜ아님 포기하고 다 늘어져있고 짐은 많아져 감당안되는 수준에 이르거나 둘 중 하나죠
3. 결혼하기전
'19.3.18 9:51 AM (221.141.xxx.186)결혼하기전까진 그랬었는데
아이낳고나니
그렇게는 생활자체가 더 힘들더라구요
게다가 아이가 닮을까 걱정돼서
정리정돈 잘하게 됐어요4. ..
'19.3.18 10:33 AM (221.159.xxx.134)친저엄니는 깔끔왕이셨는데 저는 너저분하게 살아요ㅋㅋ
손님오면 청소하느라 난리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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