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밥 만들 때 조미김 한 장...

... 조회수 : 3,906
작성일 : 2019-03-16 18:35:35
김밥은 먹고 싶은데 김밥 재료는 없는 거예요.
김밥용 김과 조미김, 그리고 계란 5알 뿐...
그래도 이게 어디냐 싶어서 용기내어 밥부터 지었어요.
김밥용 김을 깔고 그 위에 조미김 한 장을 얌전히 올려놓았어요.
갓 지은 밥에다 계란부침만 넣고 김밥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의외로 맛있네요.
거 참...
IP : 58.231.xxx.1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미김은
    '19.3.16 6:39 PM (49.104.xxx.163) - 삭제된댓글

    조미김은 마약이죠
    조미김에 아무거나 넣고 싸 먹어도 맛있어요

  • 2. 뇸뇸
    '19.3.16 6:41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조미김에 떡싸먹어도
    도토리묵 싸먹어도 맛있더라구요

  • 3. 김밥
    '19.3.16 6:45 PM (118.39.xxx.76)

    김치마끼 라고 김치만 넣어도 맛있고
    달걀초밥 있듯이 계란만 넣어도 맛있어요
    경주교리김밥이 달걀지단 듬뿍 들어간 맛

  • 4. 조미김
    '19.3.16 7:06 PM (223.62.xxx.3) - 삭제된댓글

    심지어 데친 양배충와 함께 말아 먹어도
    맛있습니다..

    거 참 2...ㅎㅎㅎㅎ

  • 5. 조미김
    '19.3.16 7:06 PM (223.62.xxx.3)

    심지어 데친 양배추와 함께 말아 먹어도
    맛있습니다..

    거 참 2...ㅎㅎㅎㅎ

  • 6. ..
    '19.3.16 7:09 PM (119.64.xxx.178)

    조미김과 계란 환상조합이죠

  • 7. 저도
    '19.3.16 7:12 PM (211.36.xxx.190)

    조미김 한 장만 더 깔았는데 아이가 김밥이 왜 갑자기 질겨졌냐고
    이가 아프대서 이젠 안해요

  • 8. ..
    '19.3.16 7:29 PM (39.119.xxx.128) - 삭제된댓글

    어릴적부터 엄마가 김밥을 꼭 홈메이드 조미김에 싸셨어요.
    소풍가면 다 뺏기는 그 김밥의 핵심비법이 조미김이었어요.
    요즘은 마트에 풀** 재래김(조미김, 봉당 10장)을 사서 말아요.
    엄마께 알려드렸더니 맛나다고 아주 좋아하시네요.
    재래김이라 길이가 좀 길어서 잘 말아지네요.
    그냥 김밥김은 비린내 나서 그런지 싫으네요.

  • 9. ..
    '19.3.16 7:30 PM (39.119.xxx.128)

    소풍가면 다 뺏기는 그 김밥의 핵심비법이 조미김이었어요.
    요즘은 마트에 풀** 재래김(조미김, 봉당 10장)을 사서 말아요.
    엄마께 알려드렸더니 맛나다고 아주 좋아하시네요.
    재래김이라 길이가 좀 길어서 잘 말아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78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2 나하고안맞는.. 23:21:15 131
1805477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2 23:18:11 238
1805476 오늘 이천만원 벌었어요! 12 아앙 23:14:54 1,217
1805475 치매엄마의 전화집착? 전화 23:08:29 255
1805474 거리로 나선 ‘쿠팡 산재’ 유가족, 정부는 뭐 하나 1 ㅇㅇ 23:05:20 89
1805473 가방끈 긴게 좋지만은 않은게 6 ㅗㅎㅎㅎ 23:03:39 750
1805472 내이름은... 영화 보고 5 내이름은 23:01:17 526
1805471 ott 중 뭐가 제일 만족스러우신가요. 3 .. 22:53:39 461
1805470 시누이 이발언 두고두고기분나빠요 8 22:47:22 1,179
1805469 이런 효자 남편 어떤가요? 2 ... 22:46:42 456
1805468 구찌라는 말 1 이밤 22:45:39 501
1805467 1억을 넣었는데 이게 5억이 되고 지금은 1억5천인데 10 야수의소녀 22:44:31 2,263
1805466 부산시민이 보는 한동훈 실제 모습 44 부산 22:38:44 1,939
1805465 오늘 버스 하차시 문끼임 사고 그 후.... 5 Nope 22:36:25 1,244
1805464 술좋아하신 분들, 위고비나 마운자로. 2 u... 22:35:45 348
1805463 광장시장 맛집 알려주세요 5 나들이 22:33:27 365
1805462 김어준에게 영향력이란? 3 ㄱㄴ 22:28:55 382
1805461 남녀의 진한 사랑이 느껴지는 영화 추천해주세요 18 ... 22:26:12 1,048
1805460 금양주식 가지고 계신분.. 6 .. 22:25:47 1,204
1805459 메릴스트립 멋있어요 2 joy 22:20:58 803
1805458 "이마트, 6개월 '쪼개 기 고용'으로 실업급여 악용&.. 7 ... 22:18:42 1,065
1805457 어쩌다 고양이 키우게됬는데 그러다 강아지를 보니 2 22:18:01 753
1805456 백수 때 진라면 매운맛에 총각김치를 얼마나 맛있게 먹었었는지 3 ㅜㅜ 22:16:28 1,036
1805455 휴지 뭉텅이 넣어 인천공항 화장실 변기 막히게 한 노동자 송치 4 ㅇㅇ 22:06:51 2,194
1805454 강남에서 판교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21 웃겨 22:01:04 3,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