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인두암은

병원에서ㅜㅜ 조회수 : 2,517
작성일 : 2019-03-15 21:20:41
비인두암은 어떤 암이고
어떻게 통증이 오나요?
ㅜㅜ
임파선까지 전이되었다는데
어느쪽병원의 선생님이 저명하신지요?
시골이어서
이암에 유명한 선생님이라도 알아봐주고
위로해주고싶은데 ....눈물만나고 눈앞이 깜깜 하네요.
아시는분 계시면
도움 좀 부탁드려요.ㅜㅜ

IP : 211.36.xxx.2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15 9:31 PM (1.230.xxx.9) - 삭제된댓글

    네이버에 비인두암 까페 있어요
    글을 좀 올려야 볼 수 있는 방들이 많지만 가입인사방만 봐도 어느 병원 선생님께 치료를 많이 받는지
    알 수 있더라구요
    코피가 나거나 중이염이 낫지를 않거나 두통이 심한 경우들이 많았던거 같아요
    이 암은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서 임파선에 혹이 생기고 아는 경우도 많아요
    환자는 경황이 없을테니 옆에서 차분히 정보를 모아서 알려주는게 중요합니다

  • 2.
    '19.3.15 9:37 PM (1.230.xxx.9) - 삭제된댓글

    네이버에 비인두암 까페 있어요
    글을 좀 올려야 볼 수 있는 방들이 많지만 가입인사방만 봐도 어느 병원 선생님께 치료를 많이 받는지
    알 수 있더라구요
    코피가 나거나 중이염이 낫지를 않거나 두통이 심한 경우들이 많았던거 같아요
    이 암은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서 임파선에 혹이 생기고 아는 경우도 많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이 생기는 이 암의 세포종류는 방사선에 약하고 부위가 뇌쪽에 가까워서
    수술보다 방사선치료를 항암과 병행하더라구요
    수술했다는 경우도 보이던데 어떤 케이스인지는 모르겠어요
    환자는 경황이 없을테니 옆에서 차분히 정보를 모아서 알려주는게 중요합니다
    대학병원은 진료 자체가 오래 걸리니 서두르시는게 좋겠습니다

  • 3. 날아가고 싶어
    '19.3.15 9:39 PM (1.230.xxx.9) - 삭제된댓글

    다음에 비인두암 까페 있어요
    글을 좀 올려야 볼 수 있는 방들이 많지만 가입인사방만 봐도 어느 병원 선생님께 치료를 많이 받는지
    알 수 있더라구요
    코피가 나거나 중이염이 낫지를 않거나 두통이 심한 경우들이 많았던거 같아요
    이 암은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서 임파선에 혹이 생기고 아는 경우도 많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이 생기는 이 암의 세포종류는 방사선에 약하고 부위가 뇌쪽에 가까워서
    수술보다 방사선치료를 항암과 병행하더라구요
    수술했다는 경우도 보이던데 어떤 케이스인지는 모르겠어요
    환자는 경황이 없을테니 옆에서 차분히 정보를 모아서 알려주는게 중요합니다
    대학병원은 진료 자체가 오래 걸리니 서두르시는게 좋겠습니다

  • 4. 로긴
    '19.3.15 10:55 PM (175.213.xxx.82)

    늦게 발견해도 예후가 좋은 암이예요..
    가까운 지인이 시골에서 암인줄 모르고 몇년 동안 죽을 고생하다가 뒤늦게 3기에 발견. 그래도 치료후 이제 만 10년 되었어요.
    삼성의료원에서 치료받았고 의사는 오래 되어서 기억도 안나구요..수술 힘든 부위라 방사능과 약물치료로 많이 힘들었어요. 후유증도 남아있지만 그래도 살아 숨쉴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요.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치료잘 받으시게 하세요. 완치 하시길 기도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436 부모님이 병원 입원하셔서 은행을 못가시면(공인인증서 없음) 출금.. 은행 11:23:45 45
1801435 어제는 폭락 오늘은 폭등 마음잡는법 1 집단지성 11:22:56 95
1801434 지긋지긋하네요(정치) .. 11:22:29 39
1801433 군고구마 먹고 싶어서 샀어요 ~ ... 11:22:00 26
1801432 목우촌 벽돌햄... 1 햄조아 11:21:00 126
1801431 서울은 호텔값도 비싸요 2 봄날 11:19:22 168
1801430 페트평에 든 보리차 사먹으려는데 추천부탁드려요. 4 ... 11:17:21 78
1801429 안경점에서 근시진행을 막아주는 렌즈를 권하는데요 1 .... 11:14:04 115
1801428 밤늦게까지 회식하던 시절.. 정말 위험했죠 4 기억 11:09:57 486
1801427 술빵 반죽을 해서 덮어두었소 6 ... 11:05:18 386
1801426 와..상품후기 과장 넘 심하네요 5 ㄱㄴ 11:04:59 508
1801425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봐요 35 ㄹㄹㄹㄹ 11:03:50 706
1801424 동생이 바깥에서 일해요 7 뭘해줘야할지.. 11:03:25 654
1801423 총리실산하 검찰개혁단소속 검사명단 5 ... 11:03:24 235
1801422 검찰을 해체수준으로 개혁한다고 하셨던 분이 7 아니 11:01:35 273
1801421 쿠팡은 또 꼼수를 부리네요 1 .... 10:59:06 475
1801420 얼마전 자기가 100% 남자처럼 일했다는 사람이 쓴 글을 읽었는.. 9 남미새 10:58:57 479
1801419 모임에서 만난 중년여성의 강성 발언에 어질어질했어요 7 10:56:34 791
1801418 주식 떨어지라고 고사지내는 마음이 느껴져요 9 .... 10:56:24 721
1801417 월간남친 지수 12 ??? 10:55:53 585
1801416 요즘 남자들이 연애에 소극적인 이유 12 ... 10:54:52 753
1801415 장인수 기자는 전력이 있네요 29 렉카 10:49:45 1,121
1801414 용산 초밥집 락스 사건 중국인 주인 5 ..... 10:47:02 857
1801413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1 드라마 10:45:38 625
1801412 문재인이 검찰개혁에 실패한 이유 25 석열이탄생비.. 10:43:28 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