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창체동아리 자율동아리 따로인가요?

고등동아리 조회수 : 1,014
작성일 : 2019-03-15 17:48:49
아이가 자율동아리 지원한거 떨어져서 오늘마감인 수학무슨 동아리 들었다는데요
경쟁률도 없고 자소서도 안썼나봐요
첨 지원한건 10명 모집에 40명 넘게 지원해서 오늘발표가 난건데
그래서 급히 남은 다른동아리 지원했대요
많이 뽑아서 됐다는데 이건 그냥 창체동아리? 반전체 다 드는거?
그런건가요? 아이 말로는 반 전체 동아리 안든 학생이 없고 수업 끝나고 활동하는 동아리가 아니고 동아리 시간에 하는거라는데
창체시간에 의무적으로 하나씩 가입하는 동아리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IP : 211.244.xxx.1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아리
    '19.3.15 6:09 PM (110.70.xxx.199)

    수업시간에 하는 창체?동이리와
    수업시간 외에 하는 자율동이리는
    다릅니다.

  • 2. 6월의햇빛
    '19.3.15 6:21 PM (223.38.xxx.137)

    정규동아리 1지망에서 떨어져서 인원 남은 동아리에 의무가입했나봐요.(지금 아이가 가입한건 정규동아리)
    인기있는 동아리는 경쟁율이 치열해서 자소서도 쓰고 많이 떨어져요. 원하는 정규동아리에 떨어지면 뜻을 같이하는 아이들끼리 자율동아리를 만들구요

  • 3. 생기부
    '19.3.15 6:31 PM (211.244.xxx.184)

    정규동아리 무조건 의무로 하나씩 가입이라는데 떨어지고 남은곳에 들어간건 창체시간에만 하는 생기부에 크게 좋을것 없는건가요?
    자율동아리는 따로 새로 만들수 있는거 같은데 그건 안하고
    그냥 남은곳 들어갔나봐요
    이과쪽에 it계열이라 프로그래밍 동아리였나본데 떨어지고
    수학동아리 들어갔대요
    근데 수학동아리는 인원수를 많이 뽑아 자소서도 안썼다네요 ㅠㅠ 오늘 마감이라 떨어지고 남은곳에서 갈수 있는곳 들어갔다는데..

  • 4. ..
    '19.3.15 6:56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정규동아리는 무조건 하나 들어야해요.
    저희아이도 원하는 곳은 경쟁률이 쎄서 자소서에 성적까지 기입하고, 1차 서류, 2차 면접까지 봤는데 결국 떨어졌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25 셀프염색약 저는 이게 최고인듯요 오호 15:20:20 119
1800924 망막박리가 지나간것 같은데.. 1 질문 15:14:30 261
1800923 한살림이 좀 비싼데 확실히 물건이 좋아요 1 ㅇㅇ 15:12:27 225
1800922 이란이 악의축이 아니라 미국, 이스.. 15:12:06 221
1800921 남자가 딩크 원하면 저는 좀 약아보여요 5 .. 15:09:56 499
1800920 56세.올리브영 아누아 토너,크림 괜찮나요?추천해주세요 1 추천부탁드립.. 15:07:44 101
1800919 야구 이러면 탈락인가요? 5 ㅇㅇ 15:07:28 544
1800918 제인 에어의 서사에 대항해서 나온 소설이 있대요 8 Sargas.. 15:01:38 516
1800917 술빵 만들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8 ... 14:55:43 392
1800916 건조기 선택 도와주세요 도움구함 14:54:25 117
1800915 강득구 “나를 매장시키겠다는 건가”...조국 언급에 ‘격앙’ 10 눈치가있었구.. 14:53:18 577
1800914 샤브샤브용 고기를 쪄 먹어도 괜찮을까요? 3 ㅇㅇ 14:41:03 420
1800913 포트메리온 전자렌지 돌리시나요? 6 14:36:56 743
1800912 주택을 매도할때도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가능한가요? 2 양배추 14:29:57 275
1800911 항공권 가격 급등한다네요 3 ㅇoo 14:29:24 2,095
1800910 강마루는 부드러움이 1도 없나요? 3 궁금 14:26:27 570
1800909 우리나라 김도영 최고! 2 야구 14:25:44 1,059
1800908 야구 쫄깃쫄깃 해요 1 쫄깃 14:23:57 560
1800907 채식 지인 12 ㅇㅇ 14:20:01 1,423
1800906 우울증인 아내를 위한 남편의 요리 7 화병 14:19:43 1,124
1800905 아플때마다 불안증(공황장애) 생기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9 불안증 14:19:07 619
1800904 율무차 맛있는거 혹시 있을까요? 4 먹고싶다 14:07:09 397
1800903 일 할때 필요한 검사비를 회사에서 안 주는 경우 1 .... 14:06:32 348
1800902 더쿠는 리박이가 접수한듯 29 ㅇㅇㅇ 14:01:51 1,182
1800901 뭐 살까요? 1 ,, 13:57:54 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