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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학의 사건이 엄청난가 보군요

ㅇㅇ 조회수 : 5,199
작성일 : 2019-03-15 04:21:45
김학의란 사람이 차관이었던 사람이고
최순실 ㅡ박근혜와 연결된 사람
김학의가 일반여성들을 30명인가를 별장으로 끌고와서
약먹이고 집단강간하고 동영상찍고 별지랄을 다했는데
청와대서 외압 넣어서 김학의가 무혐의로 풀려났다네요
IP : 211.193.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15 4:31 A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

    뭔가 뒤집어 질듯

  • 2. 그야말로
    '19.3.15 4:31 A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

    폭풍 전야

  • 3. ..
    '19.3.15 4:46 A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진짜 다 죽이고 싶을 정도로 끔찍하네요. 검사라는 작자가 하는 짓거리가 진짜 아오

  • 4. 성접대가
    '19.3.15 5:01 AM (123.212.xxx.56)

    아니라
    집단강간
    뭐이런 개 ㅆㄴ들이 나라의 차관이었다니...
    이것들은
    스스로 죽거나
    사형이 답.

  • 5. ///
    '19.3.15 6:44 AM (58.238.xxx.21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죄송한데요. 감학의 사건에 집단 마약 강간사건으로 고쳐주심 어떨까요?
    정말 심각한 사건에 고위층도 많이 엮여 있고 국정농단세력들도 엮여 있어서
    그럼 많이들 보실것 같아서요

  • 6. ...
    '19.3.15 7:30 AM (67.254.xxx.119)

    사회의 지도층 최고권력이 저 ㅈㄹ 이였다니 참 슬프고 화나고 우울해요. 양심이나 가슴이 있는사람인지 밥은 넘어가는지 옛말에 인두껍이라했지요?

  • 7. ..
    '19.3.15 8:09 AM (180.229.xxx.94)

    이건 정윤호의 나비효화보다 더 큰 바람같네요

  • 8. 근데요
    '19.3.15 8:19 AM (175.223.xxx.125)

    김학의 사건이 그 당시에도 보도가 됐는데 그때가 전반적으로 사회가 눌려서 그랬는지 이번 정도로 파장을 일으키진 못했어요. 그것도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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