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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에서 김영수같은 대체복무청년이 생각나요

요양원 조회수 : 801
작성일 : 2019-03-13 08:52:00

실습을 나갔는데 할머니를 여동생처럼 대하더라구요


이 할머니가 틈나는대로 사람들손 잡고 팔짱끼는 할머니인데 말은 못해요

진짜 그때 갔떤 언니들이 봉사활동도하는데 하면서 엄청잘해줬는데 이할머니는 너무심해서

다들 피하고 다른 할머니들 케어했거든요 시간분배를 잘해야하니깐 피할수밖에없는상황였져


20초반 청년이 이 할머니를 여동생처럼 장난치고 할머니 삐지고 그런던게 생각나네요


딱 김영수처럼 할머니손잡고 장난치고 ...





IP : 118.38.xxx.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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