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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훈 사장 부인 형부의 추가폭로

.. 조회수 : 7,604
작성일 : 2019-03-13 00:16:29
https://youtu.be/omvkWxHef24

정말 의아한 죽음이네요
IP : 124.111.xxx.10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3 12:16 AM (124.111.xxx.101)

    https://youtu.be/omvkWxHef24

  • 2. ..
    '19.3.13 12:21 AM (124.111.xxx.101)

    후두부에 흉기로 맞은듯한 상처.손의 방어흔.전신에 피멍...

  • 3. ..
    '19.3.13 12:38 AM (211.205.xxx.62)

    이거 덮으려고 버닝썬 살짝 건드린듯

  • 4. 이러니
    '19.3.13 12:43 AM (211.36.xxx.154) - 삭제된댓글

    작세들 뉴공 잡으려 혈안인거군요

  • 5. ..
    '19.3.13 1:14 AM (124.111.xxx.101)

    처가엔 알리지도않고 서둘러 화장했다고 하네요

  • 6. 이봐요.
    '19.3.13 1:16 AM (117.111.xxx.235)

    버닝썬 건드린게
    여당일지 야당일지??

  • 7. ..
    '19.3.13 1:51 AM (223.38.xxx.64)

    조선이 밤의 대통령이었죠
    천하를 휘두르는.
    아무리 세상바꼈다지만 그 오랜 권력의 힘으로 뭔들 못하겠어요

  • 8. @@
    '19.3.13 2:01 AM (72.88.xxx.14)

    조선 일보와 네이버가 사주 가족 문제를 덮으려고 하나, 둘씩 이슈 몰이 중인 것에 여론도 같이 북치고, 장구치고, 휘둘리는 중이지요. 승리로 안 덮어지니 정준영이 나오고,아직도 고 이미란씨와 주먹질한 vip가 거론 되니 더 지명도있거나 지탄받을 수있는 연예인들이 나오겠지요.
    고 이미란씨와 최초의 발단인 vip를 잊게하려구요.

  • 9. ...
    '19.3.13 2:05 AM (67.254.xxx.119) - 삭제된댓글

    기사에 자살경황도 이상하다는거 본거같은데 자살은 맞는건가요?

  • 10. 그전에
    '19.3.13 2:55 AM (167.102.xxx.98)

    한강에서 발견된 장소에 대한 의혹도 있었던것 같애요.
    상류쪽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발견되었다고 이론적으로 그럴수가 없다고 했었던거 같은데... 기억하는분 계세요?

  • 11. ..
    '19.3.13 5:50 AM (210.106.xxx.249)

    머리에 도끼자국 2개
    배에 과도로 3번 찔림

    장례식에 외가 부르지도 않고 화장했음서
    불렀는데 오지않았다고 남들 붙잡고 울며불며 쌩쑈

    아버지 방용훈에게 팽 당해 유산에서 제외될게 무서웠던
    자녀들이 엄마를 죽음으로 몰았다는 얘기더군요.

    엄마에게 저렇게 잔인하게 대하다니
    유전적으로 사이코패쓰가 아닐까요?

  • 12. 인간이 아니야
    '19.3.13 6:51 AM (112.154.xxx.167)

    저런걸 봐도 쟤들은 감싸고 싶을까 그게 더 의문일뿐.

  • 13. ㅇㄷ
    '19.3.13 7:31 AM (175.214.xxx.205)

    여당일지 야당일지래 ㅋ

  • 14. 용산경찰서, 국과수
    '19.3.13 7:36 AM (89.187.xxx.98) - 삭제된댓글

    둘 다 조사해 봐야겠네요.
    부검하러 간 지 두 시간만에 와서 화장해버렸다는데.
    경찰은 한 달은 걸릴거라고 해서 장례식은 한참 후에 하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 15. 아버지가
    '19.3.13 7:47 AM (89.187.xxx.98) - 삭제된댓글

    두려워서, 그 아버지가 화가 나면 유산을 못 받게 된다고 아버지한테 협박을 당했나보네요.
    그러니 애들은 아버지를 저렇게 두려워하고, 고인도 그랬고.
    즉, 애들 교육은 여자책임, 학벌에 열등감있던 방회장은 자기 애들이 잘하고 있는 줄 알았을거고, 실제로 애들은 개판.
    그거 감추고 살고 애들 위해 평생 살았는데, 자식들한테 저런 취급 받다가 자살.

  • 16. 아버지가
    '19.3.13 7:49 AM (89.187.xxx.98) - 삭제된댓글

    두려워서, 그 아버지가 화가 나면 유산을 못 받게 된다고 아버지한테 협박을 했네요.
    "너는 아웃이야"
    그러니 애들은 아버지를 저렇게 두려워하고, 고인도 그랬고.
    즉, 애들 교육은 여자책임, 학벌에 열등감있던 방회장은 자기 애들이 잘하고 있는 줄 알았을거고, 실제로 애들은 개판.
    그거 감추고 살고 애들 위해 평생 살았는데, 자식들한테 저런 취급 받다가 자살.

  • 17. ...
    '19.3.13 8:01 AM (39.7.xxx.229)

    용산서에 항의전화했더니
    그러는 당신이 수사하라는 헛소리를 하더구요.

    국민들이 내는 세금으로 월급받으면서
    그런 짓이나 하고, 부끄러움도 모르고
    용산서 분위기가 반성과는 거리가 멀어보여요.

    이 사건 연루자 찾아내 경찰쇄신도 이뤄지길.

  • 18. 착한 여자
    '19.3.13 10:19 AM (89.187.xxx.98) - 삭제된댓글

    방씨가 화가 나면 유산을 못 받게 된다고 애들을 협박했네요.
    "너는 아웃이야"
    그러니 애들은 아버지를 저렇게 두려워하고, 고인도 그랬고.
    애들 교육은 여자책임, 학벌에 열등감있던 방씨는 자기 애들이 잘하고 있는 줄 알았을거고, 실제로 애들은 개판.
    여기서도 한국 여자들의 자부심은 애들 좋은 대학 보내는 거, 그게 자신의 성취니...애들 못난 거 남편한테 감추고 살고 애들 위해 평생 살았는데, 남편, 자식들한테 저런 취급 받다가 자살.
    너무나 안타깝네요. 박차고 나왔어야 하는데. 이혼이 그리 두려워서 참고 살다가 저런 꼴을 당하고 말다니요.
    한가지 다행인건, 언니 남편이 조선은 무섭지 않다라고 한 말이에요.
    모두들 조선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아느냐... 그 말에 알아서 벌벌 기고 떨었던거란 소리잖아요.
    실제로 조선이 그렇게 무서운 짓을 하면 벌을 받아야죠. 불법천지인 일을 했다면.
    싹 다 조사하면 좋겠어요.
    어찌 일개 한 언론사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게 만드나요.
    말도 안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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