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는 산으로가는데...남주혁은 짱멋있네요.
연기 너무 좋아요..
남준혁 우는데..안아주고 싶네요..진심. ㅡ.ㅡ;;;;;
가슴아프다... 준하야..
1. 세상에
'19.3.11 11:06 PM (1.226.xxx.227)공짜 없다더니..
옷 사 입혀..할머니 장례 치뤄줘...
진심 아는 형 잘 뒀다 했더니...뭔 저런 피범벅을 만드나요 세상에..
예고편에 혜자가 준하를 그 지하계단 넘어 어두운 곳에서 찾아내는거죠?
그런데 왜 혜자는 또 상주 머리핀을 꼽고 있는지..ㅠㅠ
슬퍼요.2. ...
'19.3.11 11:07 PM (119.69.xxx.115)혜자 시간을 돌리는 데 ㅜㅜ 아빠는 돌아가시는 것같아요
3. 우는
'19.3.11 11:10 PM (118.221.xxx.161)연기가 진짜 갑이네요. 그와중에도 넘이뽀요
4. 감독이
'19.3.11 11:11 PM (110.11.xxx.28)남주혁한테 폭 빠진 느낌이예요.
남주혁 태평양같은 어깨 부각해서 찍을 때부터 좀 오바한다 했더니.
우리야 좋죠, 뭐 ㅋㅋ5. 어
'19.3.11 11:25 PM (124.49.xxx.61)오늘 우는데 쩔더라구요
6. 연기가
'19.3.11 11:29 PM (110.5.xxx.184)정말 벽을 몇번을 넘은듯.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보고 안시성에서 봤는데 이번에 연기가 훌쩍 늘었어요. 짝짝짝
인생 캐릭터 만난듯.
슬프고 쓸쓸한 표정이 저리 자연스러울 줄이야.7. 한지민도
'19.3.11 11:53 PM (1.226.xxx.227)남주혁도 우는 장면에서 정말 몰입돼요.
다른 드라마에서 여태 우는 연기하면 사실 좀..
감독이 보였거든요. 레디 액션~~하면 감정잡고 울고 좋아 좋아 컷..ㅡ하는 그런 과정들이 스쳐간다고나 할까요.
시크릿가든에서 현빈 울때도 그랬고..
그런데 오늘 준하 우는데 정말 마음이 절절하게 아파오더라구요.
25살 혜자도..준하 애틋해 하는거..마찬가지로 절절했구요.8. ...
'19.3.12 12:01 AM (220.118.xxx.233) - 삭제된댓글우는 연기가 아니라 진짜 울더라구요.
콧물까지 나오던데요.
김혜자님이 옆에서 연기지도 해주시겠죠.9. 오늘
'19.3.12 12:24 AM (220.116.xxx.191)저까지 펑펑 울었어요
요즘 늙음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터라 극중 내용이 어떻든
샤넬 할머니와 아들일이 남같지않고
남주혁은 어쩜 그리 연기를 잘하나요?
정말 피토하는 심정을 고스란히 밖으로 드러내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