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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안좋은데 정수기 매니저 일 할 수 있을까요

취업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19-03-10 00:34:28

척추가 안좋아요. 분리 협착 전방위 디스크 골고루 다 약하게 초기로 있어요.

운동하고 잘 걷고, 허리 근력 강화 운동하면서 잘 관리하고 살면 평생 잘 살수 있대요.

관리 잘 안하면 나이 들어서 수술하겠지요.


정수기 관리하는 일을 해 볼까 하는데

남편이 허리때문에 힘들다고 하지 말라는데요.

저는 오히려 집에만 있는 것보다

움직이면 더 건강해 지지 않을까..........;;;

관리자분께 한달에 몇 개 이상은 힘들다고 미리 말해놓구요.

그러면 어떨까 싶은데

제가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는가요.

여기는 영업은 빡쎄지는 않은 것 같아요. (소개하신 분이 그렇게 말함)

IP : 124.111.xxx.1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0 12:59 AM (221.157.xxx.127)

    힘들겁니다

  • 2. 노동
    '19.3.10 12:59 AM (118.39.xxx.76)

    중노동 이예요
    집에 코웨이코디 오셔서 하는 거 안 보셨어요?

  • 3. 아무도
    '19.3.10 1:00 AM (124.111.xxx.55) - 삭제된댓글

    답글을 안다셔서요
    하지마세요
    운전 많이 해야하고 가방도 은근 무겁고 가정용 작은 정수기만 생각하시는데 사무실이나 상가엔 큰 정수기도 있는데 점겅 할때 정수기안 물을 다비워서 버리고 그안을 닦아야 되는데 물양이 20리터 넘는것도 있어요
    그걸 날라서 버리고 한다 해보세요

    아무리 영업강요가 없어도 영업을 못하면 돈을 못벌어요

  • 4. 역시
    '19.3.10 1:03 AM (124.111.xxx.114)

    그렇군요.
    나이드는것이 서러운거는 몸이 맛이 가서 ....ㅠㅠ
    답변 감사드립니다. 또 다른일을 알아볼께요.

  • 5. 소개한 사람이
    '19.3.10 1:31 AM (182.224.xxx.120)

    영업강요 심하지않다는건 믿지마세요
    보험영업도 다 그렇게 말해요

    제 친구도 코디인데 영업때문에 관뒀어요

  • 6.
    '19.3.10 6:04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몰빼고 양동이 들어서 버릴때마다 허리 무리갈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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