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학전문대학이 아직 있나봐요?

.. 조회수 : 3,350
작성일 : 2019-03-08 00:08:05
없어진 줄 알았는데 지인 아들이 이번에 연대의전 갔대서 놀랐네요.
타대학에서 생명공학부 전공한 걸로 아는데..
IP : 49.169.xxx.1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있죠
    '19.3.8 12:17 AM (61.80.xxx.52)

    차의과대? 거기는 의예과 아예 없는 100프로 의전원생만 뽑습니다.

  • 2. 플럼스카페
    '19.3.8 12:21 AM (220.79.xxx.41)

    윗님...차의과대있어요. 건너건너 아는집 이번에 입학.

  • 3. ..
    '19.3.8 12:28 A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

    연대는 올해 마지막요
    괜찮은 메이저는 올해가 마지막이예요
    참 생명공학과나와서 연의 할말없죠
    학종이나 정시로 갈려면 전국 학교에서 탑만 가능한데...
    의전 없어지는게 맞아요 수능으로 택도없는 아이들이 비집고 들어오죠

    남은 대학 3개정도인데 레벨이 딸려서...그나마 다행이랄까요

  • 4. 학사편입
    '19.3.8 12:41 AM (39.118.xxx.111)

    의학전문대학원은 없어졌구요.
    올해 연세의대 갔다면 학사편입입니다.
    뭐.의전윈과 별반 다르지 않지만 의과대학 의학과 정원의 일부를 편입으로 입학시키는거지요.
    의전원 준비하던 학생들에 대한 배려 차원으로 시행됐는데 올 해가 마지막이었습니다.

  • 5. 지나가다가
    '19.3.8 12:50 AM (58.123.xxx.61) - 삭제된댓글

    의사들 폄훼는 아니나 동네 병원 갈때 의전/치전 출신 병원을 안갑니다.
    수년전에 y 치전원 졸업반들 봉사 서비스 하는것 봤는데 충치 진단도
    못하는건 기본이고 치료나 시술도 버벅버벅...995 가 그 지경 이더군요.

  • 6. 지나가다가
    '19.3.8 12:57 AM (58.123.xxx.61)

    의사들 폄훼는 아니나 동네 병원 갈때 의전/치전 출신 병원을 안갑니다.
    수년전에 y 치전원 졸업반들 봉사 서비스 하는것 봤는데 충치 진단도
    못하는건 기본이고 치료나 시술도 버벅버벅...99% 가 그 지경 이더군요.

  • 7. 저도요
    '19.3.8 1:55 AM (59.6.xxx.63) - 삭제된댓글

    아는 지인 아들이 지방대에 겨우 들어갔다가 취업도 못하고 집에서 놀았어요.
    근데 의전이라는게 생기는지 일반일들 잘 모를때 의사인 아버지 연줄로 의전1기로 들어가서
    인턴 레이던트도 지방에 있는 들어본적도 없는 병원에서 이리저리 돌면서 하더니
    집안 돈으로 서울에 크게 병원 차렸는데 정말 그 내막을 알면 저런 병원 누가 가겠나 싶더라고요.

  • 8.
    '19.3.8 2:01 AM (114.206.xxx.67)

    제 주위에도 이번에 meet 시험으로 지방 의대 들어갔어요
    인생역전이죠 그냥 인서울도 아닌 평범한 과 였는데..
    집안 경사 났고 난리 났었어요
    그것도 운이겠죠

  • 9. 있어요
    '19.3.8 8:07 AM (58.230.xxx.110)

    지인아이 인하대 면접가더라구요...
    거기도 아주 바늘구멍이고 너무 힘든가봐요...
    운이 아니라 공부 열심히 한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34 반건조 가자미 알배기인가요? 1 ... 13:58:02 63
1797433 이번주 수요일 문화의날 1 ㅇㅇ 13:56:46 102
1797432 서울대 자취 어디서 알아봐야 될까요? 8 ... 13:56:34 157
1797431 레이디두아 애나만들기랑 많이 다른가요?? 1 ....,... 13:56:20 61
1797430 스파오 남자니트 추천 내돈내산 13:51:29 69
1797429 이해찬, 이재명, 정청래 2 .. 13:50:52 156
1797428 Cgv 25일꺼 이제 열렸어요 1 13:50:47 208
1797427 장인어른과 댄스배틀 뜨는 누나 1 ㅇㅇ 13:50:06 201
1797426 미세먼지 최악이네요 12 오늘 13:44:34 657
1797425 5월 성년의날 선물로 딸 쥬얼리 어떤게 좋을까요? 3 OO 13:43:58 147
1797424 쯧쯧..요즘 애들은.. 2 Dd 13:43:51 317
1797423 옳은(?)거라고 좋진 않은 거 같아요 16 13:42:05 526
1797422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4 명절 13:40:15 692
1797421 김진태·이언주, 이승만 탄신 기념식 참여 '건국 대통령 업적 기.. 4 ㅇㅇ 13:33:46 216
1797420 자기가 낫다는걸 증명하려는 사람은 13 ... 13:26:13 737
1797419 누군가 두쫀쿠의 맛을 9 . . . 13:24:59 1,092
1797418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13:21:30 370
1797417 유전무죄인가........ 원펜타스 4 .. 13:18:08 883
1797416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2 .. 13:18:03 588
1797415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45 후덜덜 13:16:28 1,241
1797414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298
1797413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0 루이이모 13:11:13 1,247
1797412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8 ㅇㅇ 13:07:02 998
1797411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2 다행 13:06:49 388
1797410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36 ㅇㅇ 13:05:04 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