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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찬 뭐 해 드시나요?

블루커피 조회수 : 5,712
작성일 : 2019-03-06 14:07:02

궁금합니다

우리는 데친 두부를 간장이나 신김치에

싸먹거나 시락국 ,김치찌개 뿐인거 같아요

ㅠㅠ

IP : 211.184.xxx.9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9.3.6 2:11 PM (180.230.xxx.96)

    부추부침개
    강된장
    도토리가루 있어서 묵쑤고요
    코다리조림
    미역국
    꽈리고추멸치볶음

    오늘은 동네 유명한갈비집에서
    포장해왔어요
    이따 저녁에 먹으려구요

  • 2. 세발인지새발인지
    '19.3.6 2:13 PM (223.38.xxx.44)

    세발나물인가?
    그거 삶아 무쳐 먹으니 맛있어요.
    봄동도 겉절이 하고
    냉이 쫑쫑 썰어 넣고 된장찌개 끓이면
    향이 좋아요.
    마른김 구워서 달래양념장 쌈 싸먹고
    고기 구워서 김장김치 씻어서 싸 먹고
    물미역 초장 무쳐 먹고
    김치 넣고 오뎅국도 한 번씩 먹고
    대충 이래요ㅎㅎ
    정말 귀찮고 반찬 없을때
    집 에 있는것만 막 때려넣고 볶음밥
    막 때려 넣고카레
    누룽지 끓여 먹기!ㅎ
    떡볶이 등등

  • 3. 에구
    '19.3.6 2:15 PM (110.9.xxx.245)

    그렇게 드시면 힘 없지 않으신지요.
    저는 잘 챙겨먹으려고 애쓰는 타입이라 마트가서 제철식재료 사는 편입니다.
    요즘은 초벌부추가 종종 보여 겉절이해서 고기랑 같이 먹고, 소송채라는 채소도 아삭하니 맛 좋아 자주 데쳐서 먹고 있어요.
    잘 챙겨드시고 건강은 미리미리 챙기셔요!

  • 4. 오이
    '19.3.6 2:17 PM (223.38.xxx.79)

    부추랑 고추가루 마늘 액젖에 대강 주물거리니
    먹을만하네유~

  • 5. ..
    '19.3.6 2:17 PM (218.148.xxx.195)

    양배추 자주 쪄먹고 샌드위치로도 해먹어요
    오늘도 장봐야겠네요

  • 6. 알배추사다
    '19.3.6 2:20 PM (223.38.xxx.79)

    대강 겉절이 비슷하게 해서
    보쌈할까봐요~
    이래야 울 아들놈이 풀을 좀 먹네요

  • 7. 쓸개코
    '19.3.6 2:22 PM (175.194.xxx.86)

    두부랑 톳 사다가 버무려먹고,
    내일 부침개 해먹으려고 초벌부추, 애호박, 미나리 사다놨어요.

  • 8. ..
    '19.3.6 2:24 PM (61.75.xxx.36)

    키가 작은 쪽파가 보이길래 많이 사서
    어제 쪽파김치 담갔고
    오늘은 파전 부쳐먹으려구요.
    쪽파를 듬뿍 넣고 바삭하고 두툼하게 부쳐서 달큰한 쪽파맛으로 먹어요 ㅎㅎ
    묵은지 씻어 썰어서 들기름 넣고 무치니 별미네요.
    머쉬마루버섯을 좋아해서 자주 구워먹구요,
    여기에 들기름에 구운 두부면 만족이에요.

  • 9. ㅇㅇ
    '19.3.6 2:26 PM (117.111.xxx.26)

    미나리 연하고 맛있어요 살짝데쳐서 무쳐놓으면

  • 10. ..
    '19.3.6 2:29 PM (49.169.xxx.133)

    부추김치 맛있고 갈치속젓이 생겨서 참기름 한방을 톡해서 밥이랑 먹었더니 뭐 밥도둑이고 갈치조림, 염장 다시마 쌈 ,다이어트만아니면 무궁무진이죠.
    무말랭이 살짝 불려 무말랭이 매생이 밥도 맛있구요.

  • 11. 유채김치
    '19.3.6 2:34 PM (175.120.xxx.157)

    일명 시나나빠김치라고 하는거 그거 해서 숭늉갈은거 누룽지 넣고 끓인거에 그거 얹어서 먹어요 밥도둑이에요
    전 한 끼에 좋아하는 반찬 하나만 먹기때문에 그것만 먹어요 ㅋ
    요즘 봄동 냉이 달래 세발나물 방풍 미나리 톳나물 반찬거리 진짜 많더라고요

  • 12. 쓸개코
    '19.3.6 2:45 PM (175.194.xxx.86)

    점둘님 댓글보고.. 쪽파도 사기로^^

  • 13. 다들
    '19.3.6 2:50 PM (122.37.xxx.154)

    잘해드시네요

  • 14. 관자
    '19.3.6 2:54 PM (220.123.xxx.111)

    요새 키조개관자 나오는데
    마늘편썰어 버터에 볶다가
    관자ㅡ 파프리카 양파 확 같이 볶아서
    굴소스약간 쳐서 먹으면

    맛이 환상이죠.

    오늘은 토종닭사다가 푹~~고아놓고출근했네요.
    집가서 부추부침개해서 달래양념장이랑 같이 한상 차리려구요

  • 15. 진짜로
    '19.3.6 3:16 PM (121.155.xxx.30)

    다 들 부지런하고 잘해서 드시는군요 ㅎ
    배워 가야 겠네요

  • 16. 어우
    '19.3.6 3:56 PM (39.118.xxx.104)

    다 ~~맛있겠어요.솜씨들 좋으신가봐요. 저도 당장 장보러 나가고 싶지만 오늘은 참고 내일 나가서 사볼게요.

    그리고,, 많이 틀리는 맞춤법을 여기도 틀린 분들이 계셔서요.살짝 오지랖떨고 갑니다333
    액젖 ....아니죠 액젓.갈치속젖...속젓 ^^

  • 17. ㄱㄱ
    '19.3.6 5:06 PM (211.172.xxx.87)

    요즘 곰피가 싸요
    오징어랑 데쳐서 초장에 싸먹어요

  • 18. ..
    '19.3.6 6:15 PM (116.40.xxx.49)

    양구시래기 한박스 주문해서 나물했는데..정말맛나요. 저녁엔 두부조리고 시래기나물하고 오이무치고 감자양파 햄넣고 볶을려구요..

  • 19. ..
    '19.3.6 9:45 PM (125.182.xxx.27)

    몇일전 언니집에서 오징어덮밥먹었는데 칼칼하니 맛나게묵었네요..어제는 남편이 유명하다는재첩국집에서 재첩국에 재첩무침하고 어제오늘,,먹었네요..불고기랑,가자미구이해서..근데 재첩국에 밥말아 김치랑먹으니 속이시원한게 꿀맛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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