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최악이라고 해도 마스크도 안쓰고
밤늦게 1시 넘어서 자고
작년에 지각 밥먹듯이 해서 7시부터 깨워 밥먹이는데
화장실서 30분을 있다 나와 겨우 등교하고요..
학교에서 돌아오면 학원가기 전에 폰만 들여다보고
학원서 돌아오면 게임 1시간은 기본이고 방학엔 더했구요.
결국 시력 나빠져서 안경 맞췄는데 잘 쓰고 다니지도 않아요.
또 잔소리는 어찌나 심한지 말도 안되는 말을 한번 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해대고..
진짜 얼른 커서 분가했으면 좋겠어요.
초등학생 때는 안그랬는데 중2되고는 생활습관이 엉망이예요..
사춘기라고 다 그렇진 않죠?
사춘기 조회수 : 795
작성일 : 2019-03-05 09:40:50
IP : 211.36.xxx.22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