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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너무 갑갑해요.

어휴 조회수 : 3,249
작성일 : 2019-03-03 14:49:58
20평대집에 애랑 애기아빠랑 하루종일 있으니 진짜 갑갑하네요.
애도 갑갑하니 여기 치대고 저기 치대고,
집에만 있으니 아무리 집순이, 집돌이라도 축축 처지는건
어쩔수없네요.
아이때문에 티비도 안보려고 하는데 죽겠어요...
심각하게 다음주 내내 이럴것 같은데 어떻게하나요..
3월부터 6월까지 아이랑 어디 피신이라도 하고 싶을정도에요.
도대체 애는 뭔죄라고....
IP : 211.187.xxx.12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세요?
    '19.3.3 2:52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서울이면 환기도 하고 외출도 하세요, 지금 좋게 나오는데요.

  • 2. dd
    '19.3.3 2:55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지금 미세미세어플에선 상당히나쁨 주황색
    떠요 검은색에서는 나아지긴 했지만
    좋은건 아니네요 요새 주황색도 양반이긴 해요

  • 3. ..
    '19.3.3 2:58 P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여기 서해안이랑 가까운 지역인데 어제부터 계속 검정색 미세먼지 최악에 재난문자 오고 난리났어요. 진심 이민 가고 싶어요. 다른 지역도 미세먼지 심하겠지만 여기는 진짜 지옥이나 다름없어서 다른 지역 사람들이 부러울 정도네요 ㅠㅠ

  • 4. 정말요?
    '19.3.3 3:01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저는 서울시 http://cleanair.seoul.go.kr/air_city.htm?method=measure
    딴나라거 http://cleanair.seoul.go.kr/air_city.htm?method=measure
    또 딴 사이트 https://earth.nullschool.net/
    에서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육안으로 확인, 제 코로 직접 확인하고 환기 중이예요.
    언젠가는 환기해야죠 ㅜㅜ

  • 5. ..
    '19.3.3 3:03 PM (125.130.xxx.217) - 삭제된댓글

    좀전 마스크 두개나 껴 쓰고
    중무장후 걷다 왔어요.
    평소 호흡기관련 강하다 생각했는데
    코가 매캐, 눈아프고 가래도 생기네요
    정말 심개해요 ㅎ
    나이들어가는데 어떻게 살죠?
    맘대로 걷지도 못하고 ㅠㅠ

  • 6. 네이버
    '19.3.3 3:04 PM (211.187.xxx.126)

    에서 초미세가 나쁘대요. 저도 여러가지 보고 사는데 네이버에서 나쁘다고 하면 진~~~~짜 나쁜거라고생각하고 살아요.

  • 7. ..
    '19.3.3 3:05 PM (125.130.xxx.217)

    좀전 마스크 두개나 껴 쓰고
    중무장후 걷다 왔어요.
    평소 호흡기관련 강하다 생각했는데
    코가 매캐, 눈아프고 가래도 생기네요
    정말 심각해요
    나이들어가는데 어떻게 살죠?
    맘대로 걷지도 못하고 ㅠㅠ

  • 8. ㅇㅇㅇ
    '19.3.3 3:17 PM (121.148.xxx.109)

    지금 창문은 다 닫은 상태에서 화장실과 주방 환풍기 돌려요.
    공기청정기 없으니 이렇게라도 하면 좀 낫겠죠?

  • 9. 180님.
    '19.3.3 3:48 PM (211.36.xxx.177)

    보시는 사이트는 수치 단위가 달라서 늘 높게 나와요.
    다른 사이트와 뒤에 붙은 단위를 비교해보세요~

  • 10. 어후..
    '19.3.3 3:50 PM (182.215.xxx.5)

    파주 운정은 아직도 씨뻘건 색이예요..
    정말 몇일째 환기도 못하니,
    집에 있어도 머리가 아프네요.
    공기청정기 하나 더 사서 환기하고 미친듯이 틀어야 하나봐요...
    정말 공기문제부터 대책을 세워줬으면 좋겠네요...

  • 11. 눈이 따끔거리고
    '19.3.3 4:29 PM (14.52.xxx.244)

    입안이 버석버석해요.
    어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더 나빠질거란 것도 더 함들게 하고...

  • 12. ㅜㅜ
    '19.3.3 4:45 PM (117.111.xxx.211)

    기한이라도 있으면 참아보겠는데..그렇지 않으니 문제네요.

  • 13. 답답
    '19.3.3 11:16 PM (58.226.xxx.10) - 삭제된댓글

    정말 너무 답답해요. 맘놓고 숨쉬며 걸어다녀본지가 언젠지..어릴때 보았던 파란하늘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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