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타지역에 놀러갔다가 그지역에서 유명한 떡을 샀어요.
그런데 하나 산 다음 택배 되냐고 물었더니 4월까지 밀렸대요.
그래서 그럼 하나 더 사겠다고 하고 카드를 다시 드렸는데
하나값이 아닌 두개값을 결재 하신거에요.
저는 몰랐으니 그냥 집에 왔구요.
집에 와보니 떡은 두박스인데 도합 세개 값이 결재 되어있어요
그리고 전화는 받지 않네요 ㅜㅜ주문 시간 아니라고요. 문자는 남겼는데 증거라고는 우리집 식구밖에 없고요. ㅜㅜ
나름 유명한 떡집인데 해결 방법있을까요.
주문 받는 핸폰에 문자를 남기긴 했는데 그냥 비싼 떡 먹은 셈 쳐야하나요. 젊은 여자분이었는데 본인이 하나 더요. 하고는 두개를 다시 결재를 하시다니 ㅜㅜ 정말 어쩌면 좋을지. 대형 쇼핑몰도 아니고 재고 딱딱 맞추는 데도 아닌거 같고요. 장부에 쓰지를 않더라구요.
그냥 손해 봐야할까요.
이런 경우 해결이 될까요.
물건을 샀는데 계산이 잘못되었는데 어쩌죠??
이런경우 조회수 : 1,756
작성일 : 2019-03-01 18:33:02
IP : 223.33.xxx.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3.1 6:34 PM (116.36.xxx.197)내일 다시 전화하세요.
송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요.2. ...
'19.3.1 6:35 PM (117.111.xxx.156)가게내 cctv있을걸요?
3. 원글
'19.3.1 6:40 PM (223.33.xxx.62)다행히 문자 본 주인장이 환불해주셨어요. 댓글 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