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이 진짜로 등골이 오싹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질문입니다 조회수 : 4,277
작성일 : 2019-03-01 14:58:39
층간소음으로 무지 힘든 상황인데
이삼일정도 하혈도 하는것같더니
이제 등골이 오싹오싹해지네요.
(생리는 1주일전에 끝났고
생리하는 느낌도 아닐뿐더러
몸이 힘들어서 나오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보일러 올리고 옷을 켜입어도 그렇고
일단 소음은 피해보자해서
나와서 햇빛있는 차안에 있는데도 그래요.
어찌 해야 나아지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실제로 뒷목아래 한뼘정도 살이 아파요.
몸살하고는 다른 느낌이고요.
IP : 223.62.xxx.21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쩌나요
    '19.3.1 3:08 PM (223.33.xxx.149)

    층간소음으로 병이왔나봐요 일단 병원 정신과라도 가서 진단하고 나중에 필요하면 진단서라도 끊어야하지 않나요? 이정도면 윗층에서 일부러 더 소음내는거 아닌가요

  • 2.
    '19.3.1 3:08 PM (121.167.xxx.120)

    산부인과 가보세요
    몸 따뜻히 하시고 몸살약도 드시고 따틋한 국물 설렁탕 곰국이라도 사드세요
    집에 난방 겨시고 전기장판 겨고 지지세요

  • 3. 00
    '19.3.1 3:11 PM (211.176.xxx.157)

    너무 신경써서 면역력 떨어져 대상포진 걸린거 아닐까요?

  • 4.
    '19.3.1 3:12 PM (223.38.xxx.55)

    정신과에서 수면유도제랑 우울증약 먹고있어요. 진단서는 필요하면 떼면되고요. 하혈도 계속 그러면 산부인과도 가볼게요.
    지금은 우선 따뜻한 보양식 먹으러 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5.
    '19.3.1 3:13 PM (223.38.xxx.55)

    대상포진은 잘 모르겠는데 면연력은 확실히 떨어진것같아요.

  • 6. ...
    '19.3.1 3:15 PM (14.43.xxx.51) - 삭제된댓글

    핫팩 목뒤와 등부분에 살에 직접 말고 속옷위에 붙이시거나 저는 파쉬뜨거운 물 넣어 목뒤에 얹어놓기도 해요.화상 조심하시구요.

  • 7. ..
    '19.3.1 3:16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그거 공황장애 증상 아닌가요?

  • 8. 윗층이
    '19.3.1 3:18 PM (223.38.xxx.55)

    고의적 소음을 밤을 새워서까지 하루종일 내고있어요.
    오전에도 소파를 들었다 쿵 놓고 몇번 반복하니까 아래층 할머니가 시끄러! 하고 소리 지르고. 목청이 크긴한데 아무튼 집이 종잇장이네요.

  • 9. hh
    '19.3.1 3:22 PM (223.38.xxx.36)

    범죄자를 옹호하는건 아닌지만
    층간소음으로 살인나는거 그럴수도 있다생각해요
    저 귀가 밝은편도 아닌데 윗층 발망치 소리에
    살의를 느꼈어요
    불루투스 스피커 천장에 대고 고무망치로
    힘껏 두들기니 잠잠해졌어요
    전 낮에 집에 없어서 스피거 천장에 맞닿게 고정하고
    사물놀이 틀어놓고 나왔어요

  • 10. 진짜
    '19.3.1 3:23 PM (223.33.xxx.149)

    일부러 소음내는것들 있어요 정신병자죠 아랫층 할머니에겐 님 윗층에서 내는 소음이라고 말씀하세요

  • 11. 감사합니다
    '19.3.1 3:31 PM (223.38.xxx.55)

    핫팩 붙여볼게요.
    공황장애 증상이 무지 다양하더라고요.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저도 스피커틀고 나왔어요.
    아래층 할머니는 어디서 소음나건 무조건 윗층에서 들리는걸로 착각해서 저희집으로 항의해요. 몇개 아래층에서 인테리어공사해도 위에서 들리잖아요. 저는 층간소음 겪다보니 구분을 하는데 그 할머니는 분명히 윗층 저희집이라고 우겨요. 그래서 그냥 거실에서 소리지르는거에요. 그런데 오늘은 공교롭게도 윗층이 멈췄고 또 상황이 그렇게 됐네요. 할머니가 밖에 나와서 소리지른것도 아니고 거실서 질러 윗층까지 들릴 상황은 아니거든요.

  • 12. 이사가세요
    '19.3.1 3:53 PM (110.12.xxx.4)

    맨꼭대기 층으로

  • 13. ㅁㅁㅁㅁ
    '19.3.1 3:54 PM (39.7.xxx.89)

    와 그런데선 가능한한 얼른 나오세요 ㅜㅜ

  • 14. 사우나
    '19.3.1 5:42 PM (202.77.xxx.78)

    사우나나 찜질방 가셔서 몸을 좀 데워보는던 어떨까요?
    릴랙스 해보시고.
    아님 마사지라도

  • 15. 어렵더라도
    '19.3.1 5:54 PM (115.23.xxx.69)

    빨리 이사 나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29 학원 선생인데요. 아이가 절 이상하게 쳐다봐요. 7 ..... 02:22:54 782
1823028 남아공 졸전에 대해 식중독 걸렸냐며 날카로운 질문하셨던 기자님 3 축팬 01:25:16 1,169
1823027 기도로 병이 치유되는거요 5 01:24:15 612
1823026 흙침대위에 어떤 종류 패드 놓고 쓰세요? 여름에는 01:07:07 128
1823025 회는 노량진에서 먹는게 최고라는데요... 01:06:19 472
1823024 내 웃음버튼은 이거다 하는거 있으신가요 4 후리 00:58:50 592
1823023 증권가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상폐 촉구…"시장 .. 7 ohgood.. 00:55:39 1,811
1823022 21년전 김완 기자와 주진우기자. ㅋㅋ 1 00:34:52 698
1823021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4 .. 00:31:11 2,746
1823020 신기한 내 아이.. 15 신기 00:29:28 2,182
1823019 아이디어스 회원이신분 계세요? 추천인 코드 2 줌인아웃 00:26:31 322
1823018 인생 첫 사기를 당한 줄도 모르는 아기 3 ... 00:20:37 1,552
1823017 한국자산관리공사 오O석 씨 최종 국민신문고 답변 3 524 00:04:52 1,029
1823016 김민석.. 봉확*좌 만났네요.jpg 6 .. 2026/06/30 1,232
1823015 국힘, 전원 상임위 사임·보이콧…"그토록 원하니 다 가.. 13 ... 2026/06/30 1,094
1823014 카 체이싱에 잠깐 휘말렸습니다. ㅇㅇ 2026/06/30 462
1823013 김호중 나이가… 젊네요? 7 아니 2026/06/30 1,385
1823012 한국야구 배재고없인 굴러가도 광주일고 없인 못굴러간다. 아냐 아.. 9 아멘 2026/06/30 1,149
1823011 치매증세 중에 도둑망상 3 질문 2026/06/30 1,312
1823010 매불쇼애 강유정나와 쉴드 열심히 했네요? 9 .... 2026/06/30 1,050
1823009 美주식..양도세..내면//// 차익이 소득으로 잡히는건가요???.. 4 소득 2026/06/30 820
1823008 손흥민의 위대함이 이정도예요 7 2026/06/30 1,914
1823007 티비 사려는데 qled가 확실히 좋은가요? 티비 2026/06/30 229
1823006 낼 국장 분위기 좋겠네요 3 ... 2026/06/30 3,462
1823005 칼럼] 유시민 비판인가, 집단 린치인가 10 일독권함 2026/06/30 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