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자다가 깨서 온몸이 힘드네요 그간 이런 저런 사정이 있어서..
10년 인연 끊은 친정 엄마 꿈을 꿨어요 꿈에서 엄마가 이모들이랑 집에 들어 와 있네요 저는 안방서 자다가 놀라서 거실로 가서 다 내쫓고 가지고 온 물건들도 밖으로 다 던지고 악을 쓰다가 깼는데..꿈이 너무 생생해서 자고 일어나서 몸도 힘들고 불길한 일이 있으려나 싶어요 .... 좋은 꿈은 아닌거죠???
꿈해몽 부탁드려요
.. 조회수 : 670
작성일 : 2019-02-28 13:30:37
IP : 180.64.xxx.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28 1:58 PM (58.182.xxx.31)10년 이니..엄마쪽에서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듯 싶은데요..
아직원글은 마음의 준비가 안된듯 싶은데요...2. 예지몽일 수
'19.2.28 2:53 PM (175.198.xxx.197)있어도 다 내쫓았으니 괜찮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