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혼자보기 두려워 미뤄왔어요
오늘 보고나니 경외감이
이영애 새삼 이쁘고
박찬욱 진짜 천재네요
비티비 무료로 나오네요
친절한 금자씨
내일 조회수 : 1,470
작성일 : 2019-02-27 22:19:55
IP : 222.233.xxx.1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27 10:23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개봉 당시 극장에서 보고 나서
재미고 뭐고 기분 드러웠어요.
박찬욱감독 영화는 나랑 안 맞아 절감했었는데...
지금 보면 다르려나요?
궁금하네요^^2. 잠원동새댁
'19.2.27 10:28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그래도 '올드보이'나 '복수는 나의 것'보다는
덜 무겁고 덜 찝찝해요3. 아
'19.2.27 10:33 PM (220.85.xxx.184)제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예요.
아주 역겨운 씬이 있지만 그거 스킵하면
정말 시나리오도 좋고 음악,미술,연기도 너무 좋죠.
저는 이영애가 자기 딸 찾아 호주로 가서 읽은 영어 편지. 너무도 담담하게 또박또박.
그 장면에서 그 아픔이 그대로 느껴져 대성통곡했어요. 너무도 잘 만든 영화예요.4. ...
'19.2.27 10:38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좋아하는 영화예요
극장에서 3번인가 봤어요^^5. 좋아하는 영화
'19.2.27 10:56 PM (211.107.xxx.182)이영애 여기서 대담한 역할 그리고 미모가 참 예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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