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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얘긴데요 목이 부족해서

사주 조회수 : 6,218
작성일 : 2019-02-27 15:17:39
집에 화분 두시는분 계시나요?
심리적으로 좀 괜찮은거죠.
실제론 아무런 효과가 없나요?

어느 철학관에서 저한테 나무가 많은곳에 살거나
남편과 산에 자주 가란 말을 했어요.
집에 화분을 두고

목의 기운이 제가봐도 우린 부족한거 같아요.
돈이 별로 안붙어요 ㅠㅠ둘다
크게 잃고 사는거 같진 않지만
IP : 124.49.xxx.6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목이
    '19.2.27 3:20 PM (223.39.xxx.129)

    그목이 아닐텐데요

  • 2. .....
    '19.2.27 3:25 PM (211.36.xxx.30) - 삭제된댓글

    잘 가꾸는 취미면 모를까 사주로 그런 건 필요 없어요
    그걸로 된다면 다 그렇게 두면 잘 되야 하니까요
    사주 공부 하지만 색상적 오행적 의미는 신뢰하지 않아요

  • 3. ㅁㄹ
    '19.2.27 3:25 PM (223.38.xxx.140)

    세가지를 말하더라구요.
    배우자
    음식
    직업

    목이 너무도 필요한 원국이라면
    위의 세가지에 목기운 있으면 부족하나마 살아집니다.

  • 4. ㅁㄹ
    '19.2.27 3:29 PM (223.38.xxx.140)

    직업이 기획 교육 이런쪽이 목인데요.
    화분을 잘 가꾸는것도 어느정도 도움이 될거라고 봐요.
    화분을 가꾸어도 열매나 꽃을 보기위한게 아니고
    싹틔우고 새 잎 틔우고 하는 일이 목의 물상에 더 가깝습니다.

  • 5. 그래서요
    '19.2.27 3:32 PM (124.49.xxx.61)

    요즘 플랜테리어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화분사러 가야겠어요.

  • 6. 연시
    '19.2.27 3:39 PM (223.38.xxx.227) - 삭제된댓글

    부적이나 뭘 몸에 걸쳐라 하는건 의미 없고요.
    운이 인좋을땐 이사 방향이 도움이 됩니다.
    거주지 오행이 격국이나 용신에 보기(보추이가 되거든요
    사주 올려 놓으시면 잠깐 (양력)봐 드리고 지역을 알려 드리죠.
    서울과 경기권에 한 해 서요.

  • 7. 감사해요
    '19.2.27 3:43 PM (124.49.xxx.61)

    저는 71년 6월 5일 양력 아침 9시55분 태어났어요.

    어느데선 올해 좋다고하고 기회가 많다고해요 제가 프리랜서라 시기를 좀 타는 일이에요.
    갈수록 경쟁이 치열하구요.
    또 다른 제가 가끔 운세를 보는 인터넷 사이트에선 지난 3년간 바빴으니 올부터는 쉬는 운세라고 하네요.그럼 안돼는데 ㅠㅠ

    암튼 부탁드립니다.

  • 8. 관음자비
    '19.2.27 3:56 PM (112.163.xxx.10)

    목도 없고, 토도 없네요.
    뭐, 목도 필요하겠지만, 없어면 안되는게 토입니다.
    토는 본인에게 정인, 편인에 해당하구요,
    운빨이 무척 좋쿠요, 지금의 대운이 최고의 대운이구요,
    앞으로의 대운도 나쁘지 않습니다.
    18년, 작년.... 무척 좋았지 싶습니다만,
    19년, 올해는 좋은 점과 힘든 점이 함께 합니다만, 나쁘진 않을 겁니다.

  • 9. 연시
    '19.2.27 4:00 PM (223.38.xxx.227) - 삭제된댓글

    식신생재로 사시는 분이라 목기운 즉 재성이 부족해요.목은 서울시면 송파구에 해당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해자축으로 수운으로 향하니 일은 계속 하실텐데 41세부터 10년 대운이 전부 토운이어 토는 수를 방해하죠 올해 역시 세운이 기해운 편인운 도식운이고요.
    고전 하시다 하반기 일하시기에 편하실겁니다.

  • 10. 네 맞아요
    '19.2.27 4:03 PM (124.49.xxx.61)

    목도 토도 없는
    작년 이상하게도 기회가 많았어요. 그렇지만 또 잃기도 하고
    프리랜서이니 불안정함을 그냥 안고 가야겠지요.
    지금의 대운이 최고라니 ㅎㅎㅎ 적극적으로 살아야겠네요.체력은 안돼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1. 연시
    '19.2.27 4:06 PM (223.38.xxx.227) - 삭제된댓글

    41세부터 토운이어
    쭉쭉 잘 나가진 않는단 말씀이었어요.
    50대 중반에 다시 수 운이 오니 좋아져요.

  • 12. 연시
    '19.2.27 4:06 PM (223.38.xxx.227) - 삭제된댓글

    토는 없는게 나아요 님은 수 식신으로 사는 분이라 토사 수를 극하는 운은 업무적으로 힘듭니다.

  • 13. 연시님
    '19.2.27 4:07 PM (124.49.xxx.61) - 삭제된댓글

    감사해요. 하반기에 편하다니 다행이에요. 사실 제직업상 10~12월에는 늘일이 많긴 합니다.상반기에는 일이 없고요.
    하반기에 자리를 잘 잡아봐야겠네요.

  • 14. 연시
    '19.2.27 4:07 PM (223.38.xxx.227) - 삭제된댓글

    토는 없는게 나아요 님은 수 식신으로 사는 분이라 토가
    수를 극하는 운은 업무적으로 힘듭니다.

  • 15. 관음자비
    '19.2.27 4:07 PM (112.163.xxx.10)

    위의 분은 식신 생재로 사신다고 하지만.... 저는 관법이 다릅니다.
    시중의 신강 신약은 보지도 않습니다.
    정관격에 지장간의 정인 용신,
    정관격에 상관이 있는게 문제이긴 하나.... 사해 충으로 지장간의 용신이 충발하는 좋은 점 또한 있습니다.
    괜찮은, 좋은 사주에 들구요, 무엇 보다 운빨이 무척.... 부러울 정도로....

  • 16. 실례되지만
    '19.2.27 4:52 PM (49.161.xxx.193) - 삭제된댓글

    관음자비님 제꺼 간단하게라도 봐주심 안될까요?
    71년 신축월 갑인일유시생인데 어디가서 물으면 항상 일할 팔자라고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거든요.
    계약직으로 띄엄띄엄 살고 매년 이직했고 건강이 안좋아 이젠 직장도 포기하고 놀고먹고 지내는데 저한테 직업운은 없는거겠죠? 없다고 하면 아예 잊어버리고 전업으로 그냥 살까 하구요. ㅡㅡ

  • 17. 실례되지만
    '19.2.27 4:54 PM (211.36.xxx.138) - 삭제된댓글

    관음자비님 제꺼 간단하게라도 봐주심 안될까요?
    71년 신축월 갑인일유시생인데 어디가서 물으면 항상 일할 팔자라고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거든요.
    계약직으로 띄엄띄엄 살고 매년 이직했고 건강이 안좋아 이젠 직장도 포기하고 놀고먹고 지내는데 저한테 직업운은 없는건가요?...

  • 18. .........
    '19.2.27 4:54 PM (59.6.xxx.92)

    올 해는 새로운 일을 도모해서는 안되고 기존의 것을 해야 합니다.
    회계,세무분야.
    형제 중 하나는 예술,문화
    얼굴 날렵하시고 깔끔,예민

  • 19. 블리킴
    '19.2.27 4:59 PM (112.154.xxx.138)

    죄송한데요 목이 너무 많으면요?
    전 금 하고 토가하나도 없어요ㅠㅠ
    75 5 28일 음력 새벽 3시 31분이요
    여자고 답변 좀 아무나 부탁드려요

  • 20. ...
    '19.2.27 5:02 PM (59.6.xxx.92)

    간, 두통, 신경예민
    삶의 정착이 쉽지 않음
    작년 건강 신호등 켜짐.
    적성은 교육, 말하는 일

  • 21. 블리킴
    '19.2.27 5:07 PM (112.154.xxx.138)

    아 59님이 제꺼 봐주신건가요?
    간은 안좋긴해요ㅜㅜ
    혹시 결혼하면 잘 살까요?ㅜㅜ 결혼이 하고싶어서요

  • 22. 관음자비
    '19.2.27 6:33 PM (112.163.xxx.10)

    실례되지만 님....
    사주 자체는 좋은 사주입니다만, 운빨이 영~
    33세~ 대운 부터 건강 문제 발생....
    43세~ 건강 문제도 회복 안되었는데, 흉운에.... 이 대운이 최악의 대운입니다.
    그럼, 53세~ 대운은 좋으냐? 그렇지도 않는데, 일단 건강 문제는 해소 될 겁니다.
    건강 문제만 일단 해소되면 어떤 식으로도, 뭔가를 도모 할 수도 있을 겁니다.
    53세~ 그닥 좋은 대운이 못 된다는 것이지, 33~ 특히 43~ 대운 보다야 훨 나은 운입니다.
    지금 처럼 직장 포기.... 이게 달리 표현하면 숟가락 놓은 거잖아요?
    즉, 숟가락 질 하긴엔 문제 없다는 것이고, 그렇다고 짠 하고 팔자 펴이지는 않는다는 것이지,
    33~ 43~ 대운 비하면야.... 훨 나은 삶이 전개 될 것이고....
    63~ 대운, 상당히 많이 좋쿠요,
    73~ 대운.... 일생 최대의 대운, 말년은 생각치도 못한, 좋은 일이, 영광이 있을 겁니다.
    그 좋다는 것은 기본이 돈을 바탕으로 하는.... 즉, 돈 복으로 저는 봅니다.
    일단 건강 회복하시고, 열심히 벌어서, 어디 지금은 쓸모 없이 보이는 쪼가리 땅이라도 사다 놓으세요,
    쓸모 없는 쪼가리 땅, 남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 것이, 보석이 될수 충분 있습니다.

    여기까지.... 끄읏....

  • 23. 블리킴
    '19.2.27 9:09 PM (112.154.xxx.138)

    112님 정말 감사합니다~^^이렇게 자세히 설명까지 너무 감사해요 좋은 밤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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