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손님 초대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 조회수 : 2,612
작성일 : 2019-02-26 15:25:49
일단 요리에 자신이 있는 사람이겠죠?
그리고 집이 항상 깨끗하게 유지되어 있구요..
이 두가지는 기본적으로 갖춰진 사람일것 같아요.
IP : 223.33.xxx.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9.2.26 3:27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초대를 좋아하는 사람은 독실한 교회 신자입니다.
    구역예배를 해야 하므로 초대나 모임을 좋아하죠.
    직장인들도 밤에 모임.
    요리를 못해서 사온 음식 차리면 되니 솜씨는 상관없어요.

  • 2.
    '19.2.26 3:52 PM (1.235.xxx.81)

    제가 아는 사람은
    본인이 나가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더라구요
    외출하고 오면 진 빠진다나
    만나자고 하면 맨날 자기집에 오래요
    가면 양 작은 자기 양에 맞춰
    국수 반 그릇 쫄면 반 그릇 .
    넘 짜증나서 몇 년 안보고 살다가
    다시 연락 됐는데 또 집으로 오래요.

    카톡으로만 친구하고 있어요

  • 3. 대접하고싶어서
    '19.2.26 4:55 PM (61.82.xxx.218)

    전 자주는 아니지만 이웃이나 친구들 오라고 부르는편이예요.
    청소는 그닥 깔끔한편은 아니지만 초대하면 부지런히 치우고, 음식은 저도 사다 먹는편이예요.
    기독교신자도 아니고 집밖으로 나가는거 싫어하지도 않아요.
    그래도 가끔은 저희집에 초대해서 같이 밥 먹고 차마시고 합니다.
    집에서 친구들 부르면 아이동반도 가능하고 또 편하게 오래 놀수 있으니까요.

  • 4. 성격나름
    '19.2.26 5:31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그렇게 다 갖춰놓고 부르는 사람도 있지만
    집 정리조차 제대로 안 해놓고도 부르는 사람 있어요.
    식재료만 턱 사놓고 어영부영하고 있으면 손님들이 하도 답답해서 나서서 거들게 되는데, 그게 반복되니 당연하게 생각해요. 손님들 다녀가면 반찬거리 생긴다고 좋아하기까지.
    근데 그런 사람들은 자기가 손님초대에 별로 신경을 안 쓰니 남의 집에 가는 것도 대수롭지않게 생각해요. 하루 전 또는 당일 아침에 너네집에 간다고 불시에 연락오는데 짜증 만땅. 다른 태도도 그렇고, 진짜 가족만 아니면 평생 끊어내고 싶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161 요즘 주식방송 전문가들 반도체를 바라보는 견해 --- 19:23:03 57
1826160 검찰, '미성년자 성범죄' 최영중 청주시의원 통신영장 반려 영장 반려?.. 19:21:47 55
1826159 고현정씨는 아파보이지 않나요? 5 19:11:25 436
1826158 청주에 비만클리닉이라는데 세상에 참 미친놈들이 많네요 .. 19:11:17 316
1826157 근데 왜 여러분들은 제가 그렇게 경고를 했는데 8 막돼먹은영애.. 19:05:56 873
1826156 신한카드 재발급전화 3 신용카드 19:05:07 243
1826155 우버가 배달의민족을 인수했네요. .... 19:04:05 247
1826154 미 지수추종 하시는분 보통 평균 수익률 어때요 2 미장 19:01:20 221
1826153 생리대 신경쓰지 말고 레버리지 폐지하길 4 ㅇㅇ 18:58:51 285
1826152 김어준의 '김민석 CCTV' 공개 행위…정부 “위법 가능성” 유.. 8 유권해석 18:57:47 760
1826151 “박지성, 이영표가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나…정 회장은 13.. 3 ??? 18:57:45 580
1826150 7시 해시티비 시사씨네 ㅡ 검찰이 덮은 검사 성추행사건 .. 3 같이봅시다 .. 18:54:32 130
1826149 요새 훈계 댓글 많지만요 1 18:52:45 160
1826148 선거전엔 현금살포 선거후엔 세금폭탄? 2 장특공제 폐.. 18:51:23 204
1826147 주식 오늘팔까요? 3 폭망 18:49:20 977
1826146 어깨에 검은색 나시끈 보이는거 괜찮나요 9 궁금 18:45:43 469
1826145 대통령은 모호한 메세지를 말해서는 안된다 해석의 여지가 없이 ... 3 그냥 18:42:30 574
1826144 헬스장에서 너무 짜증 났어요 4 비매너 18:38:19 956
1826143 여름 시원한 팬티 추천 부탁드립니다 1 . . 18:35:11 243
1826142 제주도의 흑돼지 맛집 추천 흑돼지 18:35:08 114
1826141 고현정, 김민하 이정도 마른 건 10 왜저 18:34:40 1,386
1826140 스피닝 질문 있어요 1 ... 18:33:46 139
1826139 폰 사진으로 운전면허증 신청 가능한가요? 4 해보신 분 18:25:31 313
1826138 조국혁신당, 박은정, 보완?수사권을 두면 지금의 검찰청은 폐지되.. 15 ../.. 18:24:49 585
1826137 빨간샤브샤브 육수 만들려면 뭘 추가할까요? 완소쥰 18:20:14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