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이 늙고 병들고 암걸리는줄 알거같아요
너무너무 예쁘지만
너무너무 힘드네요
육아 해보니..
몰랐네 조회수 : 968
작성일 : 2019-02-26 15:01:57
IP : 115.137.xxx.7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도
'19.2.26 3:18 PM (175.198.xxx.197)육아하다 암 걸렸다는 소리는 못 들어 봤어요.
육아가 힘들어도 아기들의 재롱으로 힘든게 싹 가셔서
그런거 같아요.2. 유끼노하나
'19.2.26 10:17 PM (221.154.xxx.133)힘들어요 정말..나라는 인간은 소멸되는거같아요.
그동안 왜때문에 치열히 살아았나 싶고..ㅜ
아기는 느무 이쁜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