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영화에서 저렇게 노골적으로 섹스 장면 오~~~~~~~~래
혐오스럽게 하는 영화는 처음봤어요.
일류배우인 수애는 어깨부분만 잠깐 나오고
이름 없는 여배우는 Y부분만 빼고 전라가 다 나오고 가슴 크로스업, 갖가지 자세를 다 해요.
윤제문씨는 본능 관리하기 힘들었을 듯..
여기 검색해보니 고이은주씨 괴롭혔던 변혁 감독 작품이라네요.
아직도 지버릇 개못줬네요. 이제 알았으니 걸러야겠죠.
우리나라 영화에서 저렇게 노골적으로 섹스 장면 오~~~~~~~~래
혐오스럽게 하는 영화는 처음봤어요.
일류배우인 수애는 어깨부분만 잠깐 나오고
이름 없는 여배우는 Y부분만 빼고 전라가 다 나오고 가슴 크로스업, 갖가지 자세를 다 해요.
윤제문씨는 본능 관리하기 힘들었을 듯..
여기 검색해보니 고이은주씨 괴롭혔던 변혁 감독 작품이라네요.
아직도 지버릇 개못줬네요. 이제 알았으니 걸러야겠죠.
윤제문 너무 징그러웠어요. 영화 진짜 그지같음
쓰레기같다길래 안봤어요.
변태짓 하려고 감독된듯.
변혁감독도 김기덕과 인가 보네요. 관음증인가?
있던데 잊고있었네요.욕 먹는 걸 하도 많이봐서 그런가봐요
베드신 보면서 온갖 인상 쓰고, 휙휙 넘겼어요.
윤제문 일본여배우 다 불쌍하기까지 ㅠㅠ
베드신은 아예 제쳐두고라도...
뭐랄까? 주인공에게 연민이나 감정이입이 안되요.
박해일이 그나마 제대로 박힌 인물로 그려지는데 시민운동이나 노동계쪽을 대변하는 교수인척 하다가 정치
계에서 손내미니까 일말의 흔들림도 없이 바로 손잡아 버리고 부인인 수애도 부관장이 목적인 야망지향적
인데 관장이랑 똑같이 아랫사람 짓밟고 서슴없이 비자금 놀이 하는 미술품 알며 사고...
헐 어쩐지 쓰ㄹ기 영화네 했더니 그 감독...내 눈 ㅠㅠ
그 감독 작품은 믿고 거릅니다.
단순히 야한 걸 넘어어서 인간을 불쾌하게 만들어요.
김*덕과의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드러워요.
주홍글씨? 인가요? 그 영화 보고 이게 뭔가 싶고 되게 불쾌했던 기억과 이은주 씨와의 일화 때문에 저도 믿고 거릅니다.
저도 이영화 보고
너무 더러운 느낌이 들어 본걸 후회했어요..ㅡㅡ
그 감독영화는 진짜 걸러야겠어요..
쓰레기 감독 어디서 교수 한다던데.
일본 여배우는 유명한 AV배우래요.
어릴때 주홍글씨 볼때는 몰랐는데 김기덕처럼 자기 욕망을 영화로 표현하는거 같아요..
그러면서 사회비판 영화를 찍는것처럼 포장..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지.. 나 이런거 좋아한다! 라고..
전혀 모르고 보다가 안구테러 당한 느낌...
박경림씨 나오는 인터뷰 보니 수애씨가 박해일씨한테 이 영화 같이 하자고 설득 했다던데;;; 영화보고 나오는 배우들까지 다 싫어지더라구요.
찹쌀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