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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에서 류준열

후니맘 조회수 : 8,803
작성일 : 2019-02-24 14:52:12
이 자기 소개할때 영어 이름 쓰는게 전 자꾸 거슬리네요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서 영어이름으로 자기 소개하는게...내가 외국사람이라면 이상하게 느껴질것 같고 '왜 영어이름으로 소개하지?'이렇게요. 굳이 소개할려면 우리 이름 먼저 이야기하고 발음하기 어려워하면 영어이름 소개하지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IP : 58.78.xxx.13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깊이
    '19.2.24 2:54 PM (58.79.xxx.55)

    소개해야 할.상대.아닌데 한국 이름 말하고 고치고 영어 이름 말해주고 뭐 굳이요

  • 2. dd
    '19.2.24 2:57 PM (49.170.xxx.40)

    전 원글님 동의해요^^

  • 3. 하늘날기
    '19.2.24 2:59 PM (1.231.xxx.182)

    그렇죠. 더구나 미국에 안좋은 추억을 가진 사람들한테.. 미국 이름이라며 가르쳐 주니..

    쿠바나가 그거 미국이름이네? 하고 되묻는 게 ...좀 웃기긴 했죠.

  • 4. ㅇㅇ
    '19.2.24 3:05 PM (39.7.xxx.112)

    발음 어려워할 거 뻔 하잖아요
    택시기사한테 준열 했더니 따라하지도 못했어요

  • 5. ...
    '19.2.24 3:06 PM (211.177.xxx.159)

    택시탈 때 나오잖아요
    한글 이름이 어려워서...
    준열 발음 하느라 5분 10분 서로 버벅거리고 그래봐야 기억도 못하고 기억할 필요 없는 관계에 발음 힘든 이름 때문에 소모할 필요 없잖아요

    제 이름이 외국사람이 발음하기 함들어 해서 그 심정 좀 알 것 같아요

  • 6. ...
    '19.2.24 3:11 PM (124.58.xxx.190)

    이름이 외국인이 발음하기엔 너무 어려워서 그래요.
    저희 남편도 영어로 발음하기에 그닥 좋지 않은 뜻으로 읽히는 이름이라 영어이름 쓰거든요.

  • 7. 발음..
    '19.2.24 3:19 PM (114.204.xxx.82)

    이름에 둘다 받침있으면 외국인들발음 못합니다
    그래서 외국인상대해야하는 사람들 다 쉬운 영어이름쓰고
    다 영어이름 씁니다
    당연한걸 이상하게 생각하시네요

  • 8. 이름을
    '19.2.24 3:22 PM (58.79.xxx.55)

    물어보는게 궁금해서 일때라면 제대로 말해주고..
    그저 인사라면 서로 편하게. 제 이름 어려워서 저는 이해했어요.

  • 9.
    '19.2.24 3:23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성만 이야기하거나 준이라고만 줄여서 해도 발음상 충분할텐데 생각했고
    영어이름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또 그런가보다해요.
    여행을 좋아하는 배우같기는 한데 야무지기보다는
    오전내내 숙소구하는 방송 보면서 편집문제인가 뭔가 모르게 어설퍼요 ㅋ

  • 10. 후니맘
    '19.2.24 3:24 PM (58.78.xxx.13)

    예를들면 일본사람이나 러시아사람이나 이런 외국인들이 타국에가서 영어 이름으로 자기를 먼저 소개하진 않잖아요?
    전 류준열이 영어이름을 먼저 소개하는게 우리 나라가 미국의 속국?뭐 그런 느낌이 들어 거슬렸던 거예요
    우리나라 방송에 대표적인 배우가 나오는데 우리나라 이른을 먼저 소개하는게 아니라 먼저 영어 이름 쓰는게 좀 그래서 글 남긴거예요

  • 11. oo
    '19.2.24 3:25 PM (39.7.xxx.231)

    저도 외국에서 카페가면 이름이 어려워 성만 킴이라고 하는데 다른 한국분들이라도 있으면 다른 이름 말해달라는 요청 종종 받아서 부르기 쉬운 예명하나 만들어놨어요. 별게 다 불편하네요

  • 12. ㅇㅇ
    '19.2.24 3:25 PM (107.77.xxx.37) - 삭제된댓글

    원글에 있는 과정이 있었는데 편집했을 거 같아요.
    그런 거 다 보여주면 시간 낭비죠.

  • 13. 보통
    '19.2.24 3:26 PM (118.221.xxx.214)

    준이라고 하면 되는데...

  • 14. ...
    '19.2.24 3:28 PM (221.151.xxx.109)

    저도 준 추천
    굳이 영어 이름 안만들고
    한국 이름중 발음하기 쉬운 글자 선택하면 되어요

  • 15. ㅇㅇ
    '19.2.24 3:31 PM (39.7.xxx.236)

    아니 뭘로 말하든 본인맘이죠 정해진 답이있나요 자기 풀네임 말하는 사람 영어이름 줄임말 여기도 다 다르게 답할겁니다 저도 한국이름 어려워서 다른이름으로 말해요
    잔잔하게 같이 여행하는 기분으로 보는 좋은 프로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불편할정도면 안보시면 돼요

  • 16. 준이
    '19.2.24 3:33 PM (107.77.xxx.37) - 삭제된댓글

    결국 영어 이름이나 취지는 같은 거예요.
    상대방이 부르기 쉽게 붙인 것 뿐 자신의 정체성이나 다른 아무 의미가 없는 거죠.

  • 17. 저도
    '19.2.24 3:41 PM (116.121.xxx.93)

    거슬리던데요 준이라고 하면 되자나요 뭘 얼마나 친분을 가지고 사귈거라고 앤써니라고 미국이름 대나요??
    이게 저도 몰랐었는데 태국영화던가 뭔 영화를 보는데 거기서 뭐 쫌 있어보이고 싶어하는 애들이 중간 중간 영어쓰는 장면이 나올 때마다 참 없어보였어요 막 상류층에 가까이 가고 싶어 몸부림 치는 주인공이였는데 어울리는 부자들이나 이 주인공이나 감탄사 그런 걸 영어로 해요 고저스 엑셀렌트 이런 것들요 정말 참 비루해보였는데 아! 우리도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 영화나 드라마 볼 때 저런 장면 나올 때 우습게 보이겠다 싶은 맘이들고 저도 조심해양겠다 싶었어요 정말 없어보였어요 전 문장을 영어로 줄줄 말할 실력은 없고 단어나 감탄사 정도만 영어 차용해 쓰는 것들 말이에요 내 나라 것 당당히 쓰는게 좋아보여요

  • 18. ..
    '19.2.24 3:41 PM (14.54.xxx.36)

    본인이 좋은 대로 하겠죠.
    남이 뭔데 이름을 준으로 하면 된다느니 어쩌느니.

  • 19. 발음
    '19.2.24 3:47 PM (113.110.xxx.0) - 삭제된댓글

    때문은 무슨ㅋㅋ 상대방 발음 배려를 꼭 미국이름으로만? 그게 예의라면 한국에 들어와 사는 미국인은요? 한국에서 영어학원 다니면서도 죄다 서양이름 쓰던데.. 그냥 자존감이 없는거예요.

  • 20. 그냥
    '19.2.24 3:48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보다가 말았는데 그 배우는
    연기를 잘 하나요
    외모는 배우라 하기에는 좀 ;;;

  • 21. 감탄사만
    '19.2.24 3:56 PM (59.9.xxx.42) - 삭제된댓글

    영어로 한다하니 생각나는 한사람..
    유학중에 한 친구 부인인이 영어를 못해서
    어딘가 가려면 꼭 남편과 동행해야만 했는데
    감탄사는 꼭 영어로만 하던데 기억나네요.
    웁스... 오마이갓...
    전 엄마에게 더 먼저 나오던데... ㅋ

  • 22. 감탄사만
    '19.2.24 3:57 PM (59.9.xxx.42) - 삭제된댓글

    엄마에게가 아니고 엄마야..
    망할 자동완성...

  • 23. ...
    '19.2.24 3:58 PM (175.116.xxx.116)

    여기 류준열 멋있다고 찬양하는 팬들 집합소라 외모로 까면 안돼요 ㅋㅋㅋㅋ

  • 24. ..
    '19.2.24 4:11 PM (211.205.xxx.62)

    뜬금없이 앤써니 ???
    얘도 참.. 허세있는 스타일인가 봐요.
    못생긴것도 사실이고.

  • 25. .
    '19.2.24 4:12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없어보이는건 사실

  • 26. ...
    '19.2.24 4:17 PM (211.202.xxx.195)

    류준열이가 이름인데
    준이라 하는 거나 앤서니라 하는 거나
    뭔 차이가 있다고

  • 27. ㅇㅇ
    '19.2.24 4:21 PM (180.227.xxx.50) - 삭제된댓글

    모처럼 괜찮은 여행프로 하나 나왔나 했더니 별걸다 ㅋㅋ
    가는데마다 앤써니 거리는것도 아니고 한국이름 현지인들이 잘 못따라하는 것도 분명 나왔죠 은근슬쩍 외모 비하는 덤이구요 한국이름 영어이름 쓰는게 문제가 아니라 뭘하든 자기생각과 안맞으면 거슬려하는 불편러들이 더 문제같아요

  • 28. ㅇㅇ
    '19.2.24 4:29 PM (39.7.xxx.236)

    영어이름 쓰는거 거슬릴수는 있겠으나 외모비하에 자존감 운운은 또 뭔가요 자신있게 말하고 아이든 어른이든 바로바로 소통하고 오히려 자존감이 높은 친구같은데요 그리고 현지인들이 발음 잘 못하는것도 나오잖아요

  • 29. ..
    '19.2.24 4:46 PM (211.205.xxx.62)

    못생겼다고 하는게 외모비하인가요?
    맨날 신봉선 타령하던 82에서 웬일~
    류준열 매력있게 연기 하지만 못난이 맞잖아요.

  • 30. .....
    '19.2.24 5:28 PM (220.120.xxx.159)

    에휴 별 꼬투리를 다 잡네요
    준열이도 참 안됐어요 뭐 하나 잡아낼라고 그냥

  • 31. ....
    '19.2.24 5:28 PM (221.153.xxx.251)

    배우얼굴이 꼭 잘생겨야하는건 아니지만 너무 못생겼어요 주연급 하는게 신기한ㅎㅎ 길에다녀도 그정도 못생긴사람 찾기 힘든데 싶은. 그래도 팬 많은거보니 매력 있나봐요.

  • 32. 어릴때
    '19.2.24 5:29 PM (113.110.xxx.0) - 삭제된댓글

    집집마다 있던 못난이 인형 닮았어요

  • 33. ....
    '19.2.24 5:38 PM (223.62.xxx.25)

    원글 최소 해외 한번도 안가보신분 ㅋㅋ 외국인들이 발음하기 어려운 발음의 이름이 있어요. 준열도 그 중 하나죠 배려차원이죠. 전지현도 헐리우드 진출할때 전지현이름 버리고 외국이름 지어서 사용했자나요?세상모든게 다불편하시죠 ㅎㅎ

  • 34.
    '19.2.24 5:51 PM (218.152.xxx.121)

    원글님 생각도 이해는 가는데 비영어권 이름은 발음이 생소해서 한 번에 안들어오더라구요. 어색하고요. 류준열 해외여행 자주 하다보니 나름대로 자신이 편하게 터득한 노하우 중 하나 아닐까합니다만 모르죠. 뭐. 준이나 열 한음절만 따서 하는것도 한 방법일듯요. 근데 이게 뭐 그리 대수인가요. 트래블러 내용 자체가 좋다보니 이거는 얘기거리도 안되는것 같은데요.

  • 35. 여기
    '19.2.24 5:51 PM (118.221.xxx.165)

    류씨 팬들 엄청 많구요
    팬덤도 무지 강하고 기도 세요ㅋㅋ

  • 36. ㅋㅋ
    '19.2.24 5:55 PM (211.205.xxx.62)

    한국이름 어려워도 앤써니가 뭐야 ㅋㅋㅋ
    내가 다 오글거림
    앤써니도 쉬운이름도 아니구만
    쿠바사람들이 엥? 했겠네

  • 37. ===
    '19.2.24 6:04 PM (223.38.xxx.129)

    솔직히 배우는 좀 배우다워야지
    개성이 너무 지나쳐도 안좋음

  • 38. ㅇㅇ
    '19.2.24 6:07 PM (180.227.xxx.50)

    윗님 아주 잘나가는 배우입니다.. 진짜 별걸다 트집이네요

  • 39. 저도
    '19.2.24 6:09 PM (106.102.xxx.237)

    그냥 준 이라고해도 충분한데..하고 생각했어요.

  • 40. 후니맘
    '19.2.24 6:23 PM (58.78.xxx.13)

    다시 들어와보니 많은 댓글들이 있네요....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이도 배우이니 우리 나라 이름을 먼저 썼으면 참 좋았겠다 그런 맘으로 아쉽다고 쓴글이에요
    그리고 두 배우 작품 다시보기 할 정도로 모두 저 좋아라해요 좋아해서 또 우리나라에 대한 애정이 있어서 그렇기때문에 아쉬워서 남긴 거에요

  • 41. ......
    '19.2.24 6:48 PM (175.223.xxx.68) - 삭제된댓글

    잘생기고 못생기고는 둘째치고 스타일이 너무 구려서....
    키 그 정도 되고 젊어서 조금만 센스 있으면 괜찮을텐데 싶었어요.
    힘 주고 입고 다니라는 게 아니라 티셔츠에 걸레같은 반바지도 스타일 사는 사람이 있던데 류준열은 총체적 난국.
    꾸미지 않은 듯 멋스러운 게 정말 어려운 센스구나 싶었네요.

  • 42. 괜찮던데요
    '19.2.24 7:04 PM (39.7.xxx.248)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고 배낭여행객 그 자체던걸요. 수수하니 쿠바 풍경과 역사에 더 몰입되고. 류준열은 거들뿐. 도드라지지도 않고. 외모야 뭐 잘생겨서 뜬 배우가 애초에 아닌데 새삼 뭘요. 잘생김을 연기한다가 왜 나왔겠어요. 평소엔 못생겼는데 그 리틀포레스트에서는 또 설레더라구요. ㅋ 그 프로가 다큐같은 예능 컨셉이라는데 전 딱 좋더라구요.

  • 43. 저도 동감
    '19.2.24 7:39 PM (121.157.xxx.135)

    저도 미국살다왔지만 보통 자기이름 그대로 하거나 발음어려울 경우 내이름은 준열이지만 그냥 준이라고 불러도 돼 이렇게 하죠. 앤써니가 좀 그랬던게 요즘 젊은이가 쓰는 이름이 아닌 좀 올드한 느낌이라 안어울렸어요. 할아버지들이 가진 이름.

  • 44. ㅡㅡ
    '19.2.24 7:51 PM (39.7.xxx.125)

    동감이요.
    그냥 주널 하면 될텐데.

  • 45. 풋!
    '19.2.24 8:58 PM (125.178.xxx.159)

    얼굴은 머슴같은데
    이름은 앤소니 .

  • 46. ???
    '19.2.24 10:3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코리안 네임
    잉글리쉬 네임 둘다 얘기하면 어떨까 싶네요.

  • 47. ㅇㅇ
    '19.2.24 11:00 PM (119.70.xxx.44)

    갑자기 애국열사마냥 ..이름 가지고 그러다가 외모비하,, 자존감, 옷차림 운운. 스스로 가는 배나여행이 컨셉인데 옷이 딱 배낭여행 갈 때 입는 스타일 아닌가요? 그렇게 후리하게 입어도 기럭지, 핏 되니 멋스러워 보이던데, 30시간 떨어진 낯선 나라에 나 꾸몄소 옷차림이 더 웃길듯합니다. 들고 다니는 가방도 데뷔전부터 지금까지 여행때 계속 들고다닌 십년 8년 가까이 되는 개인 배낭이라 하던데. 그 방송 찍으러 간다하면 협찬 받아 갈만도 할텐데 한시간 내내 집중되니, 자기 것 오래된 건 가지고 가는게 다른 연예인이랑 달라보였어요. 영어 이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영유 보내도 영어 이름 지어서 거기서 영어이름 부르더만. 저희 아이 영유 가본적 없고.화상영어 해도 영어이름 물어요 . 필리핀선생이 한국어 발음 어려워서 하나 짓자고. 각자 배낭에 태극기 메시고 가든 . 각자 스타일이고. 이 여행프로그램은 기존 떼주물 먹거리. 즐길거리 여행프로그램이랑 다르니 이 감성 공감되는 사람이 보라고 밤11시에 편성된 듯 합니다. 5.6십대까지 다 보라고 했으면 9시에 했겠죠

  • 48. 에혀
    '19.2.24 11:27 PM (110.70.xxx.246)

    무슨 한국 소개하는 프로도 아니고 배낭 여행자 입장에서 철저히 쿠바 자체를 느끼고 감상하는 프로인데 일개 여행자 이름이 앤써니면 어떻고 개똥이면 또 어떤가요. 주인공은 쿠바고 류준열은 이름없는 배낭 여행자 신분인것을,.. 택시에서 준열 이라니까 발음 엄두도 못내고 그냥 웃잖아요. 트래블러 컨셉이 너무 좋은 일인으로 빨리 목요일 오기만 기다려요. 여행프로 잘 안보는데 이상하게 확 끌어당기는 고급짐이 있음.

  • 49. 이름이 뭐든
    '19.4.30 11:47 PM (175.223.xxx.171)

    하는 행실이 이쁘진 않아요
    잘생기지 않아도 정이가는 얼굴이 아니고 표독스러워요
    인기가 올라갈수록 겸손타입이 아니고
    건방진 모습 뭔가 사고칠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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