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등급 이하, 재수학원 등등 문의드립니다.

재수학원 조회수 : 1,807
작성일 : 2019-02-24 01:45:29
잠이 오지 않는 밤입니다 ㅠㅠㅠ
결국 아이가 재수를 선택했는데 어떤 재수학원을 보내야하는지....
성적이 좋지 않아 선택의 폭도 좁을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찾아봐야할지 막막해서 여쭙니다.
아이는 서울 강북의 여고를 졸업했습니다.
학교 평균 내신은 대략 3등급 초반대(이과)였고
수능등급은....멘탈이 아주 약한 편이라 그랬는지..... 
국어를 망치는 바람에 모든 과목이 평소 등급보다 2~3등급씩 내려갔습니다 ㅠㅜㅠㅜ

그 성적으로 종합반이든 단과반이든 학원조차 들어가기 어렵다고들 하던데
이런 아이는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까요???
 
IP : 1.225.xxx.1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24 7:07 AM (121.151.xxx.160) - 삭제된댓글

    돈이 비싸서 ㅠ 좀 그렇지만 기숙학원 추천하고 싶어요

  • 2. 어디든 가보셔요
    '19.2.24 8:31 AM (59.6.xxx.237)

    성적땜에 두려워 마시고 재수종합반학원 집 가까운곳이면서 유명한 곳으로 문의해보세요 안맞아서 그만두는 아이들도 계속 있어서 자리가 계속 생겨요 먼곳은 셔틀도 있고 어디든 적극적으로 알아보셔요

  • 3. 새벽에
    '19.2.24 9:39 AM (1.225.xxx.199)

    글 올리고 기다리다 아무 댓글 안달려
    포기하고 잠들었는데...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체력도 기도 약한 아이라 기숙학원은 엄두도 못내구요...재수학원을 적극적으로 알아보러 다녀볼게요.

  • 4. 재수맘
    '19.2.24 1:00 PM (1.253.xxx.107)

    저희 아이도 국어멘탈 깨져서 최악의 등급받고 11월부터 학원알아보고 서울로 올라보내 선행반거쳐 지금 강대 재종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알아서 한다고들 하지만 애한테만 맡겨두면 안될 때가 있더라구요. 기숙처럼 아이가 절대로 싫다고 하는 한가지 정도만 의견 수렴해주고 어머니께서 기운내서 알아보세요. 어디든 보내놓고 또 알아보고 아이한테 맞는 곳 있음 옮겨주고 그럼 되죠.

    아이가 힘들거나 뭐부터 해야할지 몰라 손놓고 있을때 힘든 현실속에 애만 덩그라니 놔둘수 없는 우린 엄마니까요.
    힘내시고 우리 일년 더 버팁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02 방금 사미헌갈비탕 글 삭제 했나요? .. 18:07:14 1
1826001 이재명 김혜경은 지금까지 해외순방 21번이나 갔네요 3 해외순방 18:02:26 180
1826000 삼프로에서 8천이상가면 외국인 리밸런싱.. 아까 18:01:51 226
1825999 사라다빵 프차들 폐업하기시작하네요.. 1 mm 18:01:33 264
1825998 하이닉스 내일은 어떨거 같아요? 1 .... 18:00:05 138
1825997 김대중 대통령이 대단한 이유 2 tea 17:56:36 256
1825996 현실을 알고 싶다.. 1 궁금 17:55:29 182
1825995 여자가 같은 한국여자 비판하는 영상을 보면... 2 ........ 17:50:25 135
1825994 호프 재미나지만 길어요 2 개봉일 17:49:53 291
1825993 30대인데요 자식들 관해 궁금한게 있어요 5 .. 17:44:42 431
1825992 2028년 개헌 띄운 조정식 '선거 없는 내년, 개헌 기회' 14 .. 17:43:38 392
1825991 Kt 개인정보 유출로인해 민주당 당비 핸드폰 자동결제 해놓았던.. 2 ... 17:41:57 229
1825990 이영애 남편 본인 주장 나이가 맞는거 아니에요? 6 00 17:38:14 1,066
1825989 허지웅 현 정부에 일갈 7 .. 17:34:35 1,224
1825988 국장 안티들 또 나타나네요 8 ㅇㅇ 17:31:08 619
1825987 김민석 와이프는 수수해 보이고 조용히 지내는 성향같이 보이던데요.. 20 그냥 17:25:19 1,282
1825986 아파트 전세가 너무 올라서 주택단지 2 17:24:14 706
1825985 부모가 원하는 여행은 꼭 가야하는가 19 ㅇㅇ 17:24:06 973
1825984 사주랑 대운의 영향력이요 3 사주 좀 보.. 17:21:48 462
1825983 나솔 상철부분 보기 왜이렇게 힘들죠 12 ... 17:21:24 685
1825982 국힘 시의원이 성관계 촬영한 여중생 13살도 안됐대요 28 .. 17:20:16 1,704
1825981 Bts 독일 틱톡 음악이요~ 옐로 17:20:02 296
1825980 서울 시내버스 여자운전자들이 남자들보다 훨 잘해요 3 요새 17:18:59 647
1825979 이사하려는데 도배하고 바로 입주청소 하기 힘든가요? 이사 17:18:30 130
1825978 반려동물 죽음 관련..아이에게 사실을 말해야할까요 3 알고야미 17:17:04 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