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에스 금요극장을 매주 챙겨서 보는데요.
오늘도 참 좋네요.
아르헨티나 영화인데.. 남주인공을 많이 봤는데 하니
참을 수 없는 분노 인가?? 얼마전에 우연히 봤는데 거기에 나온 남주인공이었네요.
아무튼 이 영화 보셨나요??
서사로도 깊은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게 좋네요.
도대체 어떻게 얘기를 이끌어나갈까? 중반까지도 궁금했었는데..
아르헨티나가 겪는 문제도 들어가 있어서 그냥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었구나 싶어 좋네요.
음 우리나라 영화처럼 주제의식이나 목적이 금방 들어나지 않는 점도
좋네요. 각 문화의 차이랄까? 아무튼 세계인의 다양한 시선과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추천해드려요.
보신분들 계시면 같이 이야기하고 싶기도 해서 글 올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