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들어 일어나자마자 공기질 앱부터 확인하는데 오늘이 최악이네요...얼마만의 휴가인데 산오르고 휴양림갈 생각에 들떠있었는데 창살없는 감옥에 콕 박혀 휴가를 보낼 생각하니 너무 우울합니다...
중국발이건 뭐건 공기질이 삶의 질을 급저하하는 원인이고 우울증까지 일르키는 주범임은 확실해요. 정말 심각한 문제인데 이제는 마스크도 안쓰고 다니는 사람들도 많아요 초연해진건지 무감각해진건지..나라차원이 아닌 국제적 차원에서 문제해결하는 노력이 있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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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휴간데 미세먼지 우울...
숨좀쉬고살았으면 조회수 : 843
작성일 : 2019-02-22 11:39:31
IP : 211.46.xxx.4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22 5:07 PM (183.96.xxx.199) - 삭제된댓글위로해드릴게요. 스트레스 넘 받으면 내일 수치 조금 떨어졌을때 마스크 꼭 쓰고 가까운 휴양림 반나절이라도 다녀오세요. 사람들은 이런 날씨에 자전거도 타고 여행 다 가고 마스크도 안쓰고 쇼핑다니는데 집에 박혀서 나만의 공기 전쟁을 숨막히게 치르네요. 극예민해서 눈도 뻑뻑 목도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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