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감사합니다. 님들.. 눈좀 붙일게요. 맘 다잡을게요..
내용은 지웁니다..
자식이 너무 웬수같아서.. 수면제먹고 자도 두시간만에 깨서 울고 있어요.
자식 조회수 : 5,151
작성일 : 2019-02-22 05:04:06
IP : 175.223.xxx.2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도
'19.2.22 5:12 AM (122.61.xxx.35)원글님..힘드시고 억울하시죠.
돈 들이붓고 결과는 더 참담하고..
그래도 실기를 잘한다니
꼭 예고 안가도 나중에 뭐라도 할거같아요.
손으로 하는거는 다 잘하지싶네요.
자식은 몰라요..나중에 어찌될지.
힘내시고 오늘은 나가셔서 기분푸세요2. 원글
'19.2.22 5:23 AM (175.223.xxx.239)감사합니다.. 위로가 되었습니다.. 눈물이 또 왈칵 나네요...
3. 오히려
'19.2.22 6:02 AM (211.248.xxx.147)고등학교때 헤매는것보다 이번에 헤매다가 정신차리는게 아이인생에서는 더 다행이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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