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피부과 가면 해답이 있을까요?
저도 어렸을 때 체육시간이나 운동장 나가는걸 너무 싫어했어요
얼굴이 조금만 뛰어도 혼자 빨개져서요
중1 딸애가 스트레스 받아서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무슨 해결책이 있을까요?
혹시 피부과 가면 해답이 있을까요?
저도 어렸을 때 체육시간이나 운동장 나가는걸 너무 싫어했어요
얼굴이 조금만 뛰어도 혼자 빨개져서요
중1 딸애가 스트레스 받아서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무슨 해결책이 있을까요?
피부가 얇아서 혈관이 잘 비추는걸꺼에요.
저도 그래요.
저도 그런 피부입니다
조금 덥거나 추워도 볼이 빨개져요
성인이 되면서 그나마 화장품으로 커버하다 20년전 쯤에
피부과에 상담 갔는데 레이저로 치료 가능하나 부작용이 있다고 해서 포기 했어요
세월이 많이 흘렸으니 피부과에 상담해보세요
피부장벽이 얇고 무너져서 그럴꺼예요. 제가 그래요. 병원에선 레이저 치료해야 한다고 하는데 피부가 얇아서 더 예민한 피부로 만들 수 있다고 해서 유튜브 디파 찾아서 들으며 화장품을 바꿨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수분공급을 많이 해줘야 해요.
피부과 가보세요 홍조 수술이라고 있데요
제가 가는 동네 미용실원장이 예전에 했는데 지금은 안빨개진데요
2번 했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