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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집에 먼저 시끄러워 죄송하다고 인사가야 할까요?

.... 조회수 : 3,753
작성일 : 2019-02-21 13:31:46

현재 맞벌이고

아기는 18개월입니다.

남자아이이다보니 다다다다다다 잘 뛰어다니곤 해요. 매트가 있기는 한데

매트바깥에 다닐땐 아무래도 잘 들리겠지요.


물건도 자주 던지구요.


친정부모님께서 먼저 아랫집에 머라도 사들고 가서 인사하라고 하는데...

사실 저희 윗집도 애2명인데 피아노에 매번 두두두둥 거려도 저희는 걍 참고 살거든요.

아랫집은 다용도실에서 매번 담배펴서 담배연기올라오는데 참고 살고...

근데 이걸 미리 가서 죄송하다고 인사를 해야 할까요?


간다면...멀 사가야 할까요?


IP : 106.241.xxx.69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1 1:35 PM (115.178.xxx.214)

    과일이 제일 무난합니다. 가능하면 다다다다 뛰는 아드님도 함께 가서 인사 시키세요.

  • 2. ..
    '19.2.21 1:36 PM (58.237.xxx.103)

    아니요. 가지 마세요. 걍 적당히 조심하시면 됩니다.
    가고 난 뒤론 님 가족은 정말 살 얼음판 생활해야 되고
    그쪽은 의기양양 갑질하게 되어 있어요.

  • 3. ...
    '19.2.21 1:38 PM (211.51.xxx.68)

    아이 하나에 지나치게 뛰는거 아니라면 안가셔도 될듯 합니다.

  • 4. 저 같은
    '19.2.21 1:39 PM (116.39.xxx.186) - 삭제된댓글

    저 같은 경우는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뛸테니 참아라 라고 들려서 별로였어요
    받은거 돌려주고 이런거 필요없으니 제발 밤에는 조심해 주세요 하고 말하고 싶습니다.

  • 5. ......
    '19.2.21 1:40 PM (121.179.xxx.151) - 삭제된댓글

    116.39님에 살짝 동의해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었어요.

  • 6. .....
    '19.2.21 1:43 PM (211.178.xxx.50)

    휴우리옆집 새벽이고 낮이고 밤이고
    시도때도없이 몇시간씩 우는데
    안사라도 해주면 미운맘 사라지겠구만 ㅜㅜ

  • 7. 가해자들 똑같은말
    '19.2.21 1:44 PM (112.161.xxx.58)

    우리 윗집이 시끄러운데 난 참고산다.
    이런말 의미없으니 하지마세요. 누가 참고 살래요? 본인이 참는다고 님 아랫집도 참아야할 이유는 없어요.
    전 저 말 진짜 웃기다고 생각해요.

    나도 아들 하나 엄마지만 온집에 비싼 두꺼운 매트 도배하고 하세요. 아랫집에 먼저 인사는 기본예절이구요. 애가 있는집들은 아무리 조용해도 사실 그렇게 조용할수가 없어요.

    참고로 아랫집 등쌀에 예전에 죄송하다 말하다가 일층으로 이사, 이제는 애가 초등 고학년이라 다시 고층으로 이사했는데. 앞으로 아이 걷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전쟁이예요.
    그때는 아랫집이 야속했는데 제가 몇년전 하루종일 애가 뛰는 층간소음 당해보니. 이래서 사람이 참 역지사지구나 싶었어요.

    정부에서 아파트 일층은 무조건 애들있는집에 싸게 분양 좀 해야할듯. 아랫집 소음 윗집에 올라가기도 한다지만 위에서 찍어내리는것보다는 나으니...

  • 8. ㅁㅁ
    '19.2.21 1:46 PM (175.223.xxx.4) - 삭제된댓글

    담배냄새도 엄청난 고역 아닌가요
    가는순간 그냥 을이되버릴걸요
    차라리 조용히 좀더 조심하는걸로

  • 9. 제가
    '19.2.21 1:49 PM (1.211.xxx.27)

    뭐 받은 아랫집인데요.
    그러고나서도 소리나니 안반갑더라구요.
    사실 받을때도 안주셔도 된다
    늦은시간만 조심시켜주세요.
    할라고 했는데 무안할까봐.
    그냥 조심시키시는걸로.

  • 10. 저같은
    '19.2.21 1:49 PM (116.39.xxx.186)

    저 같은 경우는 인사오는 거 별로에요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뛸 거니 참아라 이렇게 들려서요
    왜냐하면 인사오고 나서 마음이 편해졌는지 층간소음이 더 심해졌거든요
    인사 필요 없고 아랫집에 사람 살고 있으니 조심해 주면 바랄 게 없답니다.

  • 11. @@
    '19.2.21 1:50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그냥 매트 안깔린데 매트 마저 까시고
    얇다 싶으면 위에 한겹 더 깔아서
    최대한 소음 덜 들리게 하세요
    뛰고 던지고 그러면 아랫집 힘들긴 해요

  • 12. ...
    '19.2.21 1:50 PM (211.36.xxx.3) - 삭제된댓글

    글쎄 조용한 아파트도 아닌데 먼저 저자세일 필요는 없는것같아요
    다신 매트 꼼꼼하게 까세요
    저는 거실 주방 현관 놀이방 전부 깔았어요
    맨바닥이 거의 없어요

  • 13. 같은 애엄마 입장
    '19.2.21 1:52 PM (39.7.xxx.6)

    인사는 가야죠. 아랫집 입장에서는 갑자기 쿵쿵 소음나는데 누가 와서 이렇게 소음이 나나 궁금하기도 할거고 신경쓰이기도 할거구요.
    애있는집은 아무리 조용해도 조용할수가 없어요22222
    그리고 윗집이 너무 저자세도 웃기지만 고자세로 나가봐야 아랫집에서 우퍼틀고 야동틀고 하면 결국 윗집이어도 애있는집들이 약자예요.
    집에 매트는 다 깔았고 최대한 조심하겠다 그렇게 알려는 줘야할거같아요 일단 아랫집에.

  • 14. ㄱㄱㄱ
    '19.2.21 1:56 PM (117.111.xxx.53)

    윗집 애기둘인데 딸기 조그만 상자들고 인사왔더라구요.
    전 원래 별로 신경 안쓰는 편이지만 도도도 뛰면
    기운 좋은 애들이구나~싶어요. 아주 얘기는 아니고 유딩 초딩정도? 아빠엄마가 젊더라구요. 보기좋으니 피아노 동당거려도 재밌게 들어요.~요새 애들 집에도 별로 없고 주말저녁 가끔 뛰고 밤 9시전에 피아노치는데 전혀 신경 안쓰입니다~부모님들이 예의바르고 인물들이 좋아서 애기들도 이쁘지않을까 상상만해봅니다.이사온지 일년되가는데 별 문제 없네요

  • 15. 사람이먼저다
    '19.2.21 1:59 PM (118.223.xxx.59)

    인사도 인사지만 못뛰게 하고 못던지게 해야죠
    그런 기본도 인하면서 인사오면 더 열받어요

  • 16. ....
    '19.2.21 2:07 PM (106.241.xxx.69)

    사람이 먼저다님...아기 키워보셨어요? 18개월아기가 못뛰게 하고,,,못던지게 한다고 말을 듣지 않습니다...ㅡㅡ;분명 못하게 하지요...하지만 아직까진.. 부모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 17. 인사가고
    '19.2.21 2:10 PM (116.123.xxx.113)

    명절때마다 뭐라도 드렸는데
    이사갈때 뭐라고 하더라구요.
    애는 시터분 댁에서 봐줘서
    아침에 보냈고
    집에 오면 두시간정도 있다 재웠습니다.(아기일때)

    본인도 다 컸지만 아들만 둘이더만..
    아예 모른척 사는게 낫습니다.

  • 18. 저희는
    '19.2.21 2:11 PM (116.125.xxx.41)

    어린이집 다니는 애 하나인 윗집..정말 힘들어서 빵사들고
    올라갔어요. 우리애가 저더러 빵셔틀한다고 ㅠ
    밤11시 이후에는 좀 안뛰었음 좋겠다했어요. 깜짝놀라면
    잠이 안와서 꼴딱새야 하니까요. 좀 조용했었는데 약발이
    다됐나 또시작...작년에 아기 하나 더 낳았으니 걔도 합류예정이겠지요ㅠ
    원글님같은 읫집이 말이라도 잘해주면 덜 힘들어요
    덜밉거든요..

  • 19. 변명
    '19.2.21 2:17 PM (14.49.xxx.133)

    18개월이면 말을 할줄은 몰라도 알아는 듣습니다.
    애는 매번 뛰어다니는ㄴ데,
    엄마가 어떨때는 뛰지말라하고 어떨때는 내버려두면,
    애는 계속 뜁니다.
    애가 뛸때마다 꾸준히 뛰면 안된다고, 아랫집에 사람이 살고있다고,
    니가 뛸떄마다 아랫집 사람들 머리 아프다고,
    물건 집어 던질때마다 아랫집 사람들 깜짝깜짝 놀란다고.
    꾸준히 말하세요. 아이가 뛸때마다, 물건 집어던질때마다.
    그럼 아이가 알아듣고 10번뛸거 9번뛰고 8번뛰고,
    그러다보면 집에서는 뛰면 안되는구나 알아듣습니다.

    윗집도 시끄러운데 참고있고 어쩌고에 한숨나오다가,
    아랫집 담배이야기에 좀 이해해볼까 했는데,
    댓글다는거보니 층간소음 가해자들은 다 똑같구나 싶습니다.

    아랫집이 담배로 복수하나 싶네요.

  • 20. ...
    '19.2.21 2:22 PM (106.241.xxx.69)

    -_- 층간소음 가해자라니요...아랫집 담배는 복수가 아니라 아기 낳기전부터 꾸준히 그러셨거든요...그냥 분란 일으키기 싫어서 참았던것 뿐입니다. 하나씩 읽다보니 오히려 배려하고 아랫집 생각하는 사람을 더 바보취급하는 느낌이네요.

  • 21. ...
    '19.2.21 2:25 PM (106.241.xxx.69)

    18개월이어도 계속 말해주고 던지는 것도 혼내주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안될때가 있어 죄송하다 미리 인사드리려 생각했었는데요. 제생각에 층간소음 , 담배, 피아노소리 이런거 아예 생각도 안하고 사는 사람들이 댓글 다는거 같네요. 그냥 말아야 겠어요. 댓글읽다보니 너무 이상한사람들 많은거 같음....

  • 22. 배려가 당연한건데
    '19.2.21 2:29 PM (175.223.xxx.109)

    하나씩 읽다보니 오히려 배려하고 아랫집 생각하는 사람을 더 바보취급하는 느낌이네요.

    ———
    인사가는게 당연하고 피해 안주려고 조심하는게 당연합니다.
    그게 당연한일 아니예요? 그 당연한일조차 하지도 않는 애부모들이 태반이니 사람들 감정이 이런거 아니겠어요.
    제가 애 키워보니 다 말하면 알아듣더라구요. 애가 안스러워서, 학원갔다와서 집에서 좀 스트레스 푸는데 또 스트레스 주기 싫어서. 애한테 반복적으로 뛰지말라고 말하는거 자체를 절대 안하죠.

    아랫집이 담배피운다니 앞으로 골치는 아프겠어요.
    나도 애키웠지만 정말 애들있는집은 저층에 몰아서 분양을 하든가 해야지. 10억넘는 아파트도 방음 거지같이 만들어놓고 온국민들이 살수가 없네요 정말.

  • 23. 그리고
    '19.2.21 2:32 PM (175.223.xxx.109)

    특히나 남자아이면 온집에 매트 다 깔아야되요. 저는 38평 아파트 방까지 매트 다깔았어요. 아랫집에서 ㅈㄹㅈㄹ해서;;
    그렇게 시끄러울줄 정말 몰랐는데 내려가서 하루는 소리 들어보니 장난 아니더이다.

    애한테 반복적으로 말하기, 거실만 찔끔 말고 온집 매트로 다 도배하기. 이거 안지키는 사람들이 99퍼일걸요?
    매트깔면 청소도 힘들고 인테리어도 그렇고...
    우리 아랫집은 어린 아들 둘인데 온집에 소리잠 시공하고 들어오고 집 전체에 매트 다 깔았더라구요. 보기 드문집이죠.

  • 24. 저는.
    '19.2.21 2:44 PM (112.150.xxx.194)

    애 둘 키우는데. 아랫집 명절마다 인사가요.
    그리고 최대한 소음 안나게 하는데. 그래도 시끄러울거에요.

  • 25.
    '19.2.21 3:16 PM (49.174.xxx.243)

    뭘 사가지고 갈생각 마시고, 매트까세요.

    애가 뭘 알겠어요.
    던지고 뛰고 부모도 어찌 못하잖아요.

    애가 매트에서만 노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부모말을 찰떡같이 이해할 나이도 아니니 애가 걷고 뛰는 모든곳에 매트까세요.

    뭐를 사들고 가져오고, 음식을 해오고, 하나도 안 반가웠어요.
    안뛰겠단 이야기가 아니라 애라서 어쩔수없으니 이해하고 참으란 뜻이니까요.

  • 26. 앨리스
    '19.2.21 3:26 PM (61.48.xxx.38)

    같은 윗집 아랫집으로 쌍둥이 애들 돌 때부터 초4까지 살았어요
    늘 주의주고 얘기하지만
    말귀를 알아듣고 아니고 문제가 아니라
    애들이 신이 나거나 급하거나 하면 소리가 안 날 수가 없더라구요
    명절 연말마다 아랫집에 과일 케익 가져다 드리면서
    죄송하다 계속 주의주고 있다 했어요.
    아랫집 어른들도 애들이 그렇죠 뭐 해 주셨지만 힘드셨을거예요.
    인사는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27. 생각을해보세요
    '19.2.21 3:28 PM (223.39.xxx.122) - 삭제된댓글

    층간소음겪어보세요 그깟 선물이 고마운지...선물필요없고 조용히나 해줘요 선물살 돈으로 매트를 더 두꺼운걸 꼼꼼하게 다깔아요 사람들이 이렇게 뭘몰라....

  • 28. 받는
    '19.2.21 3:32 PM (122.38.xxx.224)

    사람 입장에서 보면...기분이상할 듯...

  • 29. ///
    '19.2.21 4:36 PM (121.171.xxx.161)

    아래층에 인사하시면 좋지요
    아직 어린아이라 주의를주어도 금방 잊어버리더라구요
    남자아이들은 더하고요

  • 30. 잠원동새댁
    '19.2.21 4:38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윗집 탱크 지나가는 소리나요
    홧병 날 거같아요
    인사하고 선물은 봐달란 얘긴데
    이도저도 필요없으니 그냥 주의시키고
    조금이라도 덜 시끄러운 거 나을 같아요
    물론 우리 윗집은 인사올 위인들도 아니지만..

  • 31. 똑같은말들
    '19.2.21 5:49 PM (211.246.xxx.144)

    우리 윗집이 시끄러운데 난 참고산다.
    이런말 의미없으니 하지마세요. 누가 참고 살래요?
    본인이 참는다고 님 아랫집도 참아야할 이유는 없어요.
    전 저 말 진짜 웃기다고 생각해요. 222222

    윗층과 소음때문에 한바탕 난리쳐 간신히 살만하다했는데
    이사가버리고,
    새로 이사들어온 사람들도 어김없이 소음유발
    한밤중, 새벽까지 식구들이 돌아가며 발망치 찍어대는통에
    참다참다 윗층 올라가 슬리퍼 신어달라고 얘기했더니
    예민한거같다고, 자기네도 윗층소리 참고 산다는 말하길래
    당신윗층소음 나에게 얘기하지말라했어요.
    그럼 그집은 아랫층에서 한번도 연락안오나요 따지듯묻길래 4년째 살지만 한번도 없다니 조용해져요.
    울집은 4식구인데 슬리퍼만 10개.
    신고벗고하다보면 찾는게 귀찮아 맨발로 다닐때 있어서
    보기는싫지만 쉽게 신자고 사다보니 많아요.
    고등졸업하고 다커서 놀이방매트 필요없지만, 초등때 쓰던 LG놀이매트 거실에 깔고
    식탁아래 매트 따로 깔았다는 얘기하니 조용

    집안바닥전체 매트 깔면 보기싫다고 거실한가운데 매트하나 달랑 깔고 깔았다고하는 엄마들 이외로 많아요.

  • 32. 그냥
    '19.2.21 6:31 PM (121.160.xxx.214)

    인사가지 마시고 매트를 더 까세요
    사람마음 다 같지 않아서
    아니꼽게 생각할 수도 있고 층간소음 다 원글님댁꺼라고 넘겨짚을 빌미 제공을 수도 있어요
    매트를 다 깔고 좀더 조심하며 살 것 같아요... 저라면...

  • 33. 당해보니
    '19.2.21 6:58 PM (121.168.xxx.13)

    인사갈 시간에 애 뛰면
    애를 한번더 안아올리는 게 나아요.
    음식 절대 반갑지않거든요.
    앞으로 저학년까진 뛰어댈텐데
    정말 죽을만큼 힘들거든요.
    매트깔았다고 뛰게 둬도 안되구요.
    애가 뛰면 당하는 집은 막 심장이 아플정도인데
    엄마란 사람이
    누구야 뛰지마~~ 작은 목소리로 상냥하게 말하면
    것도 못듣겠더라구요.
    뛰는건 처음부터 엄하게 얘기하세요.

  • 34.
    '19.2.21 11:32 PM (14.52.xxx.79)

    27개월 남아 키워요.
    아랫집 이사 오자마자 인사 갔고
    명절때마다 인사합니다.
    정성껏 카드도 써서요.
    아래집에서는 괜찮다 신경쓰지 말라 하시지만
    불편하겠죠.
    지금까지 원글님집에 항의 연락 안온것만 해도
    아랫집이 점잖은거에요.
    보통같으면 진작에 인터폰 왔을거에요.
    18개월이면 한참 난리인데...

    그리고 매트 거의 빈곳 없게 까시구요.
    매트깔아도 소음 심한데
    매트까지 없는데 뛰고 물건 던지면
    아래층에는 정말 고역이죠.

    말귀 알아들어도 애는 크면서 점점 발소리는 커지기 때문에
    아무리 교육시켜도 초등입학전까진 소음방지매트 필수인 같아요.

  • 35. ..
    '19.2.25 3:18 PM (58.237.xxx.103)

    애 너무 뭐라하지 마세요. 남 생각하다가 내 애 제대로 크지도 못하겠어요
    미친듯이 뛰는것도 아닐테고...남 걱정 너무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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