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다고 느끼시기도 하겠지만
요즘 더 새롭게 자신감 있는 사람들이 참 멋지고 예쁘고 잘생겨보여요
외모가 세상적인 기준에서 별로더라도 자신감이 있고 당당하면 멋있어보이구요
근자감, 우월감 이런거 말구요
자기의 우월함이나 열등감을 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그러한 자기자신의 가치평가로부터 자유한 데에서 오는 자신감이요~
자기 자신이 어떻든 개의치 않고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 있잖아요
스포츠에서도 그 자신감이 한끗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 같아요
중압감에서 그냥 스스로를 믿고 자신감 있게 하느냐
연습에서 아무리 잘했어도 자기 자신을 못믿어서 실전에서 못하느냐
나중에 아이를 낳고 키우게 되면
그런 사람으로 키우고 싶네요
겸손하나 자기 자신을 믿는 사람.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지 않는 단단한 사람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