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올 겨울이 따뜻했다는데 전 올해가 유난히 추웠어요.
그냥 온몸이 추워요 핫팩 가지고 다니고..
올해 52..늙느라 기운없어지는 건지 따뜻한 곳에 들어가기만 하면 계속 졸리고..졸면 안되는 일인데 자꾸 졸아요. 이러다 짤리겠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사탕도 먹어보고 걸어도 보고 꼬집어도 보는데 그저께도 오늘도..수시로 졸려요.
한 일주일 된거 같아요.
일하는데 요즘 자꾸 졸려요. 내내~
... 조회수 : 1,282
작성일 : 2019-02-20 14:37:57
IP : 211.36.xxx.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비슷해요.
'19.2.20 2:42 PM (114.129.xxx.57)전 그냥 졸린건 아니고 식곤증이 너무 심해졌어요.
특히 저녁밥 먹고나면 쓰러져서 정신없이 2시간은 자고 일어나요.
낮에도 외식을 했더니 과식했는지 운전하고 집에오는데 잠이 쑫아져서 식겁했어요.
그래서 자면 안될때는 밥 안먹고 사과랑 토마토 배부르게 먹어요...그럼 안졸리더라구요.2. ..
'19.2.20 2:50 PM (211.205.xxx.62)몸이 힘들어서 그래요.
감기기운일수도 있구요.
몸이 힘들다고 쉬라고 하는거에요.3. ...
'19.2.20 3:20 PM (59.15.xxx.61)울 남편은 음력 설만 지나면 봄을 타요.
얼마나 신기한지...이르나 늦으나 몸이 안대요.
드디어 춘곤증을 시작하네요.
그러면 봄나물을 해줘요.
쑥국, 냉이나물과 된장국, 취나물, 달래간장에 두부...
그리고 보약 한 재가 필수에요.4. ....
'19.2.20 3:21 PM (59.29.xxx.216)저도 지난주부터 졸음이 쏟아지네요 남편도 그렇다 해서 생각해보니
봄이 오느라고 그런 것 같더라구요. 비타민 챙겨드시고 야채, 과일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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