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들처럼 살이 많이 쪄서 늘 눈여겨 보고있었는데 (동질감)
살 엄청 열심히 빼더니
요즘 방송 보면 다시 예전처러 살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요요가 참 무섭구나 느끼거든요
저도 요즘 다이어트 빡세게 하고있는데 잘 빠지지도 않지만 빼더라도 요요관리 안하면 금방 돌아오겠구나..
진짜 힘들게 하는데 이게 도루묵 된다면 정말 힘들것 같은데...
홍윤화씨도 많이 빠졌던데 외식하는날 나와서 엄청 먹잖아요. 치팅데이라고 하지만 저렇게 다시 먹으면 괜찮을까 정말 궁금했거든요
근데 이번 방송 보니 다시 예전모습으로 돌아온것 같더라구요
결혼식 하고나서 심적으로 긴장감도 풀어지고 여행다니며 멋다보니 금방 올라온걸까요?
저도 늘 쪘다 뺐다 반복이라 지금도 다시 빼고있지만 식성이나 평생 소식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되는데 그게 또 얼마나 힘든지 알아서요
아 정말 많은 생각이 오가네요
정우성씨 전참시에서 이영자씨와 낙지비빔밥 먹는데 엄청 맛있게 먹더만 나중에 보니 그 밥 다 안먹었더라구요
엄청 맛난게 눈앞에 있어도 늘 남겨야하는 그런 숙명으로 살아야 날씬한것...특히 저처럼 엄청 뚱뚱했다가 뺀 사람들이면 더욱더 조금만 일반식으로 먹어도 확 쪄버리니.... 그렇게 살아야 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