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씨요 약이?
먹는 약 인건가요?
약 값 고민 하는거 맞죠?
그리고 딸 반찬이 맛없어서 안먹는건지
안내상씨는 불쌍하다는건지 걱정이라는건지
표정이 묘해요.
아들은 왜 저리 백수인건지 속터지겠어요.
정은씨?
1. *.
'19.2.19 10:30 PM (220.80.xxx.72)근데 나이들면 약이 저리 많나요?
젊은날 지금 사는게 고해인데
늙는것도 참 힘드네요. 나이들면 고민없어 좋을듯 했는데~2. ..
'19.2.19 10:35 PM (1.231.xxx.50) - 삭제된댓글나이들면 당뇨약 혈압약 고지혈증 등등 약이 한움쿰이더군요
3. 그러게요
'19.2.19 10:36 PM (116.122.xxx.3)안내상씨 표정이 진찐 묘하네요.그나저나 스캐 끝나고 드라마 안보려고 했는데 또 빠졌네요.넘 재밌어요
4. ..
'19.2.19 10:38 PM (223.62.xxx.184)안내상 웃음을 잃었어요
한번을 안웃네요 딸에 대한 죄책감인가5. ..
'19.2.19 10:40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아빠가 본인떼문인거 모르지 않나요.
아는 것 같기도 하고.6. 혜자가
'19.2.19 10:41 PM (1.224.xxx.155)가족들에게는 아빠 살리려고 시간 돌리다가 늙어졌다는 말을 안했는데... 왜 인지 안내상은 뭔가를 아는것 같아요 ㅠㅡㅠ
눈빛이 ... 너무 미안함을 넘어서는 짐스러움이 느껴지는....
맘이 찌릿한 드라마네요7. 답답
'19.2.19 10:42 PM (124.49.xxx.172)근데 너무 답답해요 그 표정이...
뭔가 반전있는게 아니라면 너무 대놓고 가련 아련 표정이에요8. ..
'19.2.19 10:49 PM (218.237.xxx.210)남주혁 가수 ㅠㅠㅠㅠ
9. 저는
'19.2.19 10:50 PM (125.187.xxx.37)뭔가 아는 거 같아요
10. ..
'19.2.19 10:53 PM (223.62.xxx.12)멸치도 그렇고
뭘 몰라도 어쨌든 자기는 교통사고 땜에 다리다치고 딸이 늙어졌다면
결국 딸의 인생이 자기 책임이라 느낑거같아요11. 남주혁
'19.2.19 10:53 PM (220.80.xxx.72)그러니까요.호객해서 상품파는곳 가수
어째 그 친구 남배우 항상 나쁜역이었는데
이상타 했어요.
근데 늙으면 저리 천덕구러기인가요?12. 모르겠죠
'19.2.19 11:03 PM (211.36.xxx.14) - 삭제된댓글알면 더 아파하지 않겠어요?
그저 늙어버린 딸이 안타깝고 속상하고 어이없고 그런 심정13. 안내상
'19.2.20 7:45 AM (223.62.xxx.136) - 삭제된댓글늙어버린 딸이 짠한 아빠 연기를 너무 과하게 하는 거 아닐까요
표정만 봐서는 내막을 다 알고있는데 그러기에 엄마는 또 아니라 아직까진 안내상이 연기를 못 하는 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