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날 아직 야근합니다ㅠ.ㅜ
생일이 뭐 별 날인가.....싶은데 왠지 슬프네요.
더 슬픈건 올해 승진대상자 명단에서 빠진 것 같다는 거ㅠ.ㅜ
빨리 마무리하고 집에가서 아이랑 남편이랑 야식케잌 퍼먹으려고요
1. ㅇㅇ
'19.2.19 10:08 PM (223.39.xxx.118)힘내요..하필이면..그리고 생일 축하합니다..
2. ...
'19.2.19 10:12 PM (221.151.xxx.109)사회 초년생 시절
아무도 없는 텅빈 사무실에서 혼자 야근하다가
울어본 경험 있어요
그때 오해도 받고 있던 터라 2배로 더 힘들었어요
그래도 사랑하는 가족들 있잖아요
힘내시고 생일 축하합니다 ^^
다음 term에 꼭 승진되시길3. 우씨
'19.2.19 10:14 PM (124.53.xxx.190)누가 우리 이쁜님 야근 시킹겨~~~????
맘 같아선 커피 상품권이라도 보내드리고
싶네요.
얼른 마치시고 길 미끄러울 수 있으니 조심해서 잘 들어가세요.
생일 축하 드립니다~♥4. 지나가다
'19.2.19 10:15 PM (218.39.xxx.43)님은 많은 걸 가지셨어요.
일자리에,남편에,사랑스러운 아이에......
님이 가진 값진 세 가지 모두를 가지지 못한 사람도 있답니다.아니, 있는 정도가 아니라 많지요.
생일 축하드리고요.....부디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세요.5. 에궁
'19.2.19 10:19 PM (106.251.xxx.6) - 삭제된댓글저도 오늘 생일인데 막내이이가 원인불명 고열로
소아과 병동에 입원중이예요..
열은 안 떨어지고 하루종일 생일축하 문자진동에
괜히 병실서 눈치만 보여요
생일 그거 별거 아닌데 .. 애 아픈게 내탓도 아닌데 ..
괜스리 따블로 더 속상하네요
원글님 . 그래도 생축!!!
건강이 최곱니다
얼른 귀가하셔서 식구들과 좋은시간 보내세요
나도 화이팅 원글님도 화이팅 입니다^^6. ...
'19.2.19 10:26 PM (221.151.xxx.109)원글님 댓글님 모든 걱정 사라지고
올한해 좋은 일들 가득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