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십대 미혼입니다.
두달넘게 만난 한살많은 총각인데요.
어느순간 카톡이 뜸해지네요. 계속 저에 대한 맘은 일편단심이라고
했지만. 표현을 많이해서 마음속의 말인지 가볍게 하는 말인지
잘 구분이 안가더라구요.
일주일에 세번 만나는데 이젠 만나서 뭐해야하나 고민도 되구요.
만나면 좋긴한데 안만나는 날은 딱 거기까지만이네요.
그만 만나는게 나을지 ,. 상대가 연락이 뜸하니까,이젠 정리싯점인지
서로가 시간과 금전낭비 안하도록 배려하는게 나을지.
혼동이 옵니다.
남자가 연락뜸한거는 식은게 맞는거지요?
만나는 사람
mabatter 조회수 : 1,394
작성일 : 2019-02-19 18:47:25
IP : 39.7.xxx.1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식은거
'19.2.19 6:49 PM (27.175.xxx.212)맞고요 결혼전에도 저러면 결혼하면 소 닭보듯 할겁니다.
2. 40대에
'19.2.19 6:55 PM (125.142.xxx.145)직장인이라면 일주일에 세번이면 많이 만나는 것 같은데
뭐가 어떻게 부족하다는 건지 모르겠네요.3. 남자는
'19.2.19 7:16 PM (110.8.xxx.185)제가 연애좀 해보니까 남자들은 좋아하면 연락 자체가 뜸할수가 없어요
정말 매일 매일 30분이라도 얼굴 볼 궁리만 해요4. ...
'19.2.19 7:21 PM (221.151.xxx.109)직장인인데 일주일에 세번이면 많이 만나는건데...
5. 글쎄
'19.2.19 7:21 PM (172.58.xxx.2)나이 마흔에도 하루 삼신분이라도 매일 보고 싶을 만큼 열정적인 연애를 하는 사람이 많을지요? 나이 먹을 수록 할 일이 따로 있고 생활이 있을 수록 그런 경우는 드물다고 생각해요 일주일 세번 정말 적은 거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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