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대학살은 히틀러와 독일 전체의 합작, 맞나요?
1. 히틀러가
'19.2.19 6:34 PM (124.5.xxx.26)정도가 심했던거지
스탈린도 폴포트도 마오쩌뚱도
하당솟해 중세유럽 마녀사냥도 그랬잖아요
증오의 대상을 정한후 시선을 그쪽으로 돌리고 쉽게 독재를 하는거..
위 네사람의 공통점 혹은 대중들의 공통점은
맘 속 깊은곳에서부터 부자들을 증오 시기 질투한다는 근본적인 심리를 잘 알고 그 휘발유에 성냥불을 당겼다는 점이죠2. 히틀러가
'19.2.19 6:35 PM (124.5.xxx.26)오타
하당솟해 ㅡ 하다못해3. 홀로코스트는
'19.2.19 6:38 PM (77.136.xxx.145)히틀러와 독일 국민과 그 당시 유럽 및 미국의 국가들과 심지어 일부
유태인의 합작이었어요.
히틀러의 정책이 조직적으로 유태인을 학살한 건 직접적인 원인이지만 1930년대부터 동유럽에서 넘어온 가난한 유태인들을 유태인 커뮤니티에서 배척하고, 그들의 리스트를 넘겨 주는 댓가로 1940년 이후 히틀러의 지배를 받은 국가를 탈출할 수 있었던 유태인들이 있었다는 것.
더불어 1935년부터 뻔히 박해가 예상됨에도 유태인의 이민 신청을 거부했던 유럽과 미국.
지금의 국제 난민들처럼 당시 독일이나 동유럽, 러시아 유태인들도 갈 곳이 없는 자들이 홀로코스트의 대상이었죠.
최근의 역사 연구는 홀로코스트에서 유대인 공동체들이 어떻게 다른 유태인들을 팔아 살아 남았는가 하는 문제를 집중 조명하고 있어여.4. 그리고
'19.2.19 6:41 PM (77.136.xxx.145)단지 독일만 유태인들을 배척하고 박해했던 것이 아니라
프랑스나 이탈리아에서도 1930년 이후로 반유태주의, 민족주의가
득세해요.
지금 보면 충격적이지만 십년 이상 이어진 반유태주의나 인종주의, 민족주의로 당시 독일인들에게는 유태인을 사회에서 철저히 배재하겠다는 히틀러의 정책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충격적이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죠.5. 유대인들을
'19.2.19 6:50 PM (124.5.xxx.26)왜그리 미워했겠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그 똑똑한 머리들로 전세계 부와 권력은 다 조종하고 있기때문에 그래요
고리대금업이나 세무의 개념도 유럽에서 맨처음 유대인에게서 나왔다죠
이동네 저동네 금은보화 재물은 모조리 쓸어가는듯 보이니 유럽인들 입장에선 탐탁치 않을밖에요
베니스의 개성상인도 그런 유대인을 질시하는 심리가 오롯이 투영되어 나오죠6. 거기에
'19.2.19 6:51 PM (58.234.xxx.74) - 삭제된댓글유태인들 특유의 집단주의(선택 받은 민족?)와
생명력으로 사회 전반에 경제력 장악...등으로
오랜 시간동안 주변 민족들에게 반감을 산 것도
방임의 밑바닥에 깔려 있었죠.7. 거기에..
'19.2.19 6:55 PM (58.234.xxx.74)유태인들 특유의 집단주의(선택 받은 민족?)와
생명력으로 사회 전반에 경제력 장악...등으로
오랜 시간동안 주변 민족들에게 반감을 산 것도
방임의 밑바닥에 깔려 있었죠.
문학작품 같은데서 유태인들이 고리대금업자나 수전노로
그려진 이유들...8. ㅋㅋㅋ
'19.2.19 6:55 PM (124.5.xxx.26)개성상인이란다 ㅋ 실수요
셰익스피어 베니스의 상인이요
거기서 나오는 사채업자말입니다요 ㅋ ㅋ 개성 ㅋ9. 조작의 달인
'19.2.19 6:56 PM (112.187.xxx.241)600만 명은 실제로 사망한 숫자가 아니라 정확한 숫자는 60만 명입니다 그것도 질병이나 기아,연합군의 폭격에 의한 사망이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안네 프랑크의 일기도 유태인이 만든 소설입니다. 쉰들러 리스트도 우리를 속인대표적작품.홀로코스트도..유태인이 전 세계인의 동정을 받아서 얻은게 무엇일까요 결국 그들은 세계를 차지하고 말았습니다.우리나라 주식의 외국인지분은 거의 다 유태인 소유..무서운 종족입니다
10. 영화
'19.2.19 6:58 PM (211.108.xxx.170) - 삭제된댓글히틀러의 악마성에 반기를 들고자 뜻있는 군인그룹이 발키리작전을
세웠는데 실패했죠
톰 크루즈가 영화중에 실존인물 스타우펜버그 대령 역할을 했었죠
히틀러 근처에 폭탄이 든 가방을 두고 자신은 그 자리를 떠나고
잠시후 폭탄이 터져 히틀러가 죽은것으로 알고 그룹들과
비상계엄을 선포하려는 찰나 히틀러가 살아있다는 전갈을 받았죠
대령은 결국 처형당했어요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에서 살아있는 악마, 아돌프 히틀러 방영하고 있어서
관심있게 보고있어요)11. 하지만
'19.2.19 7:01 PM (124.5.xxx.26)유대인이랑 척져서 좋을건 뭔가요???
함께해서 득보면 득보는거고
힘의 논리가 대세인 작금인데
유대인이 무섭다고 척을지고 이슬람이랑 친구를 먹을수는 없지요
그들처럼 패가망신 당하고 거지꼴 못 면할라고요12. 조작의 달인
'19.2.19 7:16 PM (112.187.xxx.241)유태인에 대한 영상입니다.길지만 세상이 돌아가는 구조를 알게 될것입니다.
https://www.facebook.com/ezrahouse.org/videos/1723725857696684/13. 뭐가문제
'19.2.19 7:18 PM (110.70.xxx.83)개성상인에서 빵 터지고요
14. 처칠영국도
'19.2.19 7:22 P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그 시기 인도서 200만이나
일본. 난징서 30만명 학살15. 그렇게
'19.2.19 7:46 PM (223.38.xxx.93)학살한건 좀 잔인하지만 유태인들이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유럽의 경제를 쥐고 흔드니 반감이 생겼던건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책임은 또 유태인들이 져야하는데 그런건 또 감추기 바쁘죠..
16. 유대인학살영화
'19.2.19 7:51 PM (39.125.xxx.230)과다해서 안 봅니다
스탈린도 폴포트도 마오쩌뚱
이승만도 박정희도 봐야 해서요17. ...
'19.2.19 8:03 PM (221.164.xxx.72)사람이 그렇게 이성적이고 똑똑하지 못해요.
광기가 몰아치면 전 국민이 그렇게 됩니다.
우리나라 빨갱이 타령도 마찬가지죠.18. 제 생각은
'19.2.19 8:06 PM (223.62.xxx.151)1차 대전후 독일경제가 피폐할데로 피폐해지니까 돈 많은 유태인들을 학살해서 유태인들의 돈을 종자씨로
사용해서 독일인들이 자랑스러워하는 '라인강의 기적'을
이룬거 같아요.
죄는 다 지어넣고 끝없이 사죄하는 저들의 모습도 면피하려는듯 보여 썩 좋아 보이지 않지만..
한마디 사죄의 말도 못 받으면서 뭐 좋다고 칠렐레팔렐레
일본여행 다니고 일본제품 쓰는 우리 국민들도 안 좋아
보여요.19. 아이고
'19.2.19 8:08 PM (119.70.xxx.55)당시 유럽 내에 팽배해있던 유대인에 대한 경멸과 질시도 한몫 했고요. 히틀러 개인적으로도 유대인에 대한 원한이 있었다고해요. 8살엔가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와 어렵게 사는데 동네에서 고리대금업을 하던 유태인이 매우 야박하게 굴고 괴롭혔다죠? 나라 읺고 타지에서 사느라 그랬겠지만 유태인들이 집단 이기주의가 심하고 인색하고 영악스러운 면이 있어서 유태인에 대해 반감을 가진 유럽인들이 많았었다네요. 홀로코스트가 잘한건 물론 아니지만 피해를 부풀리고 세상에서 박해받은 민족이 자기들뿐인양 구는 것도 마음에 안듭니다. 2000년을 떠났던 팔레스타인을 빼앗아 자기들 나라를 만들고 팔레스타인인들을 홀로코스트 보다 더 심하게 괴롭히는 것도 이해 안가구요. 팔레스타인에 비처럼 폭탄이 마구 떨어지는걸 불꽃놀이 구경하듯 의자까지 가져다놓고 구경하는 유태인들 소름이예요
20. ......
'19.2.19 9:01 PM (59.6.xxx.151) - 삭제된댓글많은 위정자들이 피지배계급을 계층으로 나누고 하위 계층을 염오의 대상으로 삼는 걸 치정의 도구로 사용했어요
소수 민족 박해는 지금까지도 자행됩니다
민중의 불만을 그쪽으로 돌리고 동시에 자신들보다 못한 계층에 대한 멀시로 자기 위안을 삼게 하죠
매카시즘이나 우리의 종북, 전라도 차별은 그래서 만든 겁니다
유태인들에 대한 염오는 히틀러 이전에도 공공연한 것이였고, 게토 설치와 학살은 늘 있었습니다
부르주아의 출현까지 하층민들이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은 돈이였어요
유태인이나 화교들의 상권장악은 그런 맥락에 있고,반유대주의를 더욱 부추겼고 종교를 명분으로 내세웠고요
히틀러는 유대인만 차별한게 아닙니다
우리 눈엔 다 같아도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된 유럽을 여러층으로 나누었습니다
특히 반유대주의와 그들의 돈은 대중을 염오로 묶는데 좋은 구실이 되 겁니다
문제는 그때 미국의 돈 많은 유대인 가문에서 팔레스타인에 땅을 일부 개인에게서 매입한 겁니다
그리고 전쟁 전후 유대인들을 그곳으로 이주시켰습니다
연합군은 유대인들에게 전쟁 승리후 이스라엘 건국을 지지한다는 멍분으로 유대인들을 징집했으나
승리후 석유때문에 아랍을 분할, 신생국가들로 나눈 겁니다
단순하게 정리해서
유대인들의 염오는 오랫동안 이어진 악습이였고 유대이들의 돈으 그걸 더욱 부추겼습니다
히틀러는 대중의 불안을 유대인에게 떠넘기는데 성공하고 재산을 몰수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의 유대 자본가들은 개인간 거래로 땅을 사서 유대인에게 내주었습니다
땅주인들은 돈을 벌었지만 그곳에 살던 주민들은 누구의 땅인지 모른체 살다가 내쫒겼죠
영국, 프랑스 등은 아랍에겐 비위 맞추고 유대인에겐 눈을 감았습니다
미국의 자본가들은 이스라엘에 돈을 대고 이익을 얻었습니다.
결국 역사는 같은 틀로 계속 반복되는 겁니다 ㅠㅠ21. ...
'19.2.19 9:09 PM (223.62.xxx.28)살다보니 어느 한쪽은 정의고 어느 한쪽이
절대악이라고 결론내릴수있는 역사적사건은 거의 없는것같아요. 물론 히틀러를 두둔할생각은 절대 아니고요
히틀러와 독일이 그렇게 광기집단으로 변할수있었던 다각도의 사회적배경을 배우고 그런 일이 다시 생기지않도록 교훈을 얻어야한다고나할까....
중국도 문화혁명기간동안 낡은것은 무조건 나쁜것이라는 적폐해소 명목으로 사람들모아놓고 광장에서 서로 서로 자아비판하게만들고 처형하고 광기들린 홍위병들에의해 수백만명이 희생당했죠.
웃긴건 히틀러시대의 나찌들도, 중국의 홍위병들도
본인들스스로는 정의로운 애국자'라고 생각했다는거.22. ...
'19.2.20 12:40 AM (175.223.xxx.126)112.187.xxx.241님 댓글은 독일 극우 네오나치들 논리와 똑같네요. 그때 유대인뿐만 아니라 학살당한 집시, 동성애자만 해도 50만 돼요.
그리고 일반 독일국민들이 가스수용소의 존재를 모르지 않았던 거 맞아요. 이웃의 유대인이 끌려가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있으면서도 침묵한 거 맞아요. 알면서도 자기 직분만 수행하면 된다고 가만히 있었죠.
2차대전 후 독일의 반성은 "난 몰랐고 히틀러가 나쁜 놈이라 다 시키는 대로 했어요"를 벗어나는 거예요.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는 성찰능력을 기르고 내가 저지른 건 아니지만 나도 독일사람이니 책임이 있다고 가르칩니다. 이런 반성도 힘싸움이라 독일 정치세력 모두가 여기 동의한 건 아니었어요. 빌리 브란트 같은 정치인이 폴란드 가서 무릎 꿇고 해서 힘을 얻은 거죠.
근데 스탈린, 폴포트, 콩고에서 벨기에의 학살, 짐바브웨에서 영국의 학살도 엄청납니다. 독일의 홀로코스트도 큰 범죄지만 너무 여기만 집중되는 느낌이 있죠23. 리
'19.2.20 9:14 AM (121.179.xxx.93) - 삭제된댓글독일의 유대인 학살을 생각하면
좋은 사람으로 살기가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는 그들처럼 학살을 방관하지 않고 대항할 수 있을까요
그래도 스트로 약사를 두개 국민 전체가 반성하는 모습 분 참 훌륭한 태도인 것 같아요24. 리
'19.2.20 9:17 AM (121.179.xxx.93)독일의 유대인 학살을 생각하면
좋은 사람으로 살기가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는 그들처럼 학살을 방관하지 않고 대항할 수 있을까요
그래도 유태인 학살을 독일국민 전체가 반성하는 모습은 참 훌륭한 태도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