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며느리랑 목욕간다는 시모가 진짜 존재하긴 하나요??
저런생각을 할 수도 있군요.....ㄷㄷㄷㄷ
우시장에서 암소 고르는 것 같아요.
예비며느리 보실나이면 60살쯤 되실텐데
생각이 어찌 ......
주위에 저런 생각하는 아주머니들 생각보다 많나요?
1. ..
'19.2.19 3:46 PM (119.207.xxx.200)자작나무였대요
2. ㅁㅁ
'19.2.19 3:46 PM (175.223.xxx.119) - 삭제된댓글욕바가지인데 안지우는거보면
변태영감놈쯤 되나봐요3. ...
'19.2.19 3:47 PM (175.113.xxx.252)설사 목욕탕을 가겠다는 사람이 존재한다고 해도 거기 따라가는 며느리감들이 어디있어요..??? 솔직히 원글님 같으면 가겠어요.????
4. 82는요
'19.2.19 3:48 PM (223.33.xxx.125)시가 깔거 생가면 댓글이 1000m까지 달려요
저거 낚신줄 몰라서 저러겠어요? 깔거 한나 생기니 속풀이 한다고 누가 보거나 말거나 계속 댓글 다는거죠. 원글은 낚시대 대롱대롱 하고요. 82속성상 친정엄마 욕하거나 친정욕은 댓글이 별로 안달려요
친정엄마가 사위 등밀었다 해도 댓글 10개 이상 안갈릴걸요5. ㅎ
'19.2.19 3:51 PM (125.177.xxx.144)82는 며느리 한풀이 사이트 됐죠..
저런거 하나 투척하면
본인 시집살이 투사해서 줄줄...6. re
'19.2.19 4:00 PM (1.225.xxx.243)근데 저희 시부모님은 권하긴 했어요. 온천여행 같이 가자고.물론 좋게 안가게 되었지만 시누는 결혼하고 나서 자기 부모님과 워터파크 놀러갔었어요. 저 글의 시부모님같은 못된 성미로 권하신건 아닌데 그냥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신 것같아요.
7. 많아요
'19.2.19 4:06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가자는 시모들 많다니까요. 대부분 실패해서 그렇지.
딸같은 며느리 어쩌고 하면서 그런다니까요8. ...
'19.2.19 4:09 PM (182.222.xxx.106)저 글은 남자가 쓴 거고요
몸 보려고 같이 목욕 가는 사람은 없을거임요
그러나. 여행 갔다 온천같은 데 가서 몸 보는 경우는 왕왕 있을듯
전 시모와 시누 몸이 못나서 제가 외려 충격받고(옷으로 늘 커버되니 몰랐음)
의외로 그들의 못난 점에 대해 잔상이 오래 남는 걸 보고
시가와는 절대 목욕탕가면안된단걸 깨달았어요9. 그거
'19.2.19 4:12 PM (121.155.xxx.30)제목부터가 냄새가 나던데요 뭘..
어떤 미친 변태놈이 쳐먹고 할일 없으니10. 가을바람
'19.2.19 4:32 PM (125.184.xxx.237)저는 예비며느리일 때 말고 결혼하고 나서
합가해서 살았는데 시어머니랑 목욕 같이
다녔어요. 그때는 친정엄마랑 다니다 시집
왔으니 당연히 시어머니랑 같이 목욕 가야하는
줄 알았어요. 한동안 다니다 임신하면서 안 가게
된 것 같아요.11. ㅠㅠ
'19.2.19 4:41 PM (211.225.xxx.219)저는 시어머니가 가슴 만졌어요
그전부터 이상한 옷 보내시면서 너는 가슴이 커서 어쩌고 하시더니 옷 입은 거 봐준다는 핑계 삼아 손바닥으로 슬쩍 누르시데요
뽕인지 확인하나;12. ..
'19.2.19 6:30 PM (125.177.xxx.43)누가 같이 가나요
결혼해도 꺼려지는데 ,,
내 몸매 보고 품평할거 생각하면13. ..
'19.2.19 6:41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누가 며느리 몸을 궁금해하나요? 진짜 그 글은 이해불가구요, 저는 결혼하고 3-4년 뒤에 같이 찜질방 가본적 있어요. 시어머니가 더 부끄러워하시고 절대 옆에 안오시던데요.
14. ㅜ
'19.2.20 8:04 AM (124.57.xxx.17)나는 당한거였어ㅡㅜ
시어머니에게 끌려 목욕갔어요ㅠ
새댁시절에ㅡ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