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명언, 부티나면 뭐해요
명언이네요
1. 젊음이
'19.2.19 11:22 AM (182.253.xxx.58)부티
젊음 앞에 뭘 비교하겠어요2. 무슨
'19.2.19 11:22 AM (110.70.xxx.135) - 삭제된댓글진짜 부자가 무슨 부티에 관심 없어요
항상 관리하고 본인이든 환경이든 다 관리하고 살죠
sns만 봐도 돈 많은 여자들 하고다니는 거부터가 다르잖아요
피부에 윤기나고 헤어스타일 이쁘고 옷 소품 심지어 집안 인테리어까지
재벌은 열등감이없어러 아무데나 추리닝 입고 다닌다는 뜬소문 믿고 헛소리 하는거죠 ㅋㅋ
200만원 300만원짜리 명품 츄리닝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 츄리닝 인가요?ㅋㅋㅋ3. ᆢ
'19.2.19 11:26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돈있어 부티날것같은 사람도ᆢ승질드러우니 만천하에
개망신을 ᆢ4. 울시부모처럼
'19.2.19 11:27 AM (223.62.xxx.162)난눈만 신경쓰고 살다간
늙어 거지꼴 나는거죠.
옷자에 그득한 고급옷들은
당신들에 대한 한심함을 극대화 시켜요.5. 그런데
'19.2.19 11:27 AM (182.253.xxx.58)왜 갑자기 여기 부티 바람?
6. ...
'19.2.19 11:28 AM (111.65.xxx.95) - 삭제된댓글부자면 뭐해?
이명희네 가족 같은건 트럭으로 갖다줘도 싫어~7. 맞는말이네요
'19.2.19 11:41 AM (115.137.xxx.76)부티나면 뭐해요 부자가 아닌데ㅋ 명언맞네요
저도 예전엔 부티나는거 좋아하긴했지만 가정을 이루고 살다보니.. 난 영원히 부티날팔자가아니다하고 포기되니 남의눈의식해서 있어보이는것으로부터 벗어나게 된거같아요 근데 옷은 예쁜거는 입고싶어서 내게어울리는 쇼핑몰을 찾아서 옷은 많이산다는게 함정 ㅜㅜ8. 어차피
'19.2.19 11:50 AM (220.85.xxx.184)부자 아닌데 부티 나는 게 낫지 않나요 ㅎㅎㅎ
9. 뭔미ㅋ
'19.2.19 11:50 AM (14.41.xxx.158)한며칠 부티글로 도배들 하는데 내 물어봅시다 솔까 부티 나면 어쩔거고 안나면 어쨰요 부티녀가 나라를 구해요 사람을 구해요?ㅋ
부티 있어도 그만이고 없어도 그만인거 돈이나 있으면 동네 무의탁노인들,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주던가
하나 베푸는 것도 없이 지몸땡이 부티나봐야 개념 글러먹은 명희할매와 그딸년들 봐봐요 한진이랍시고 가오 잡고 밖에 쳐가봐야 뒤에서 손가락질 받는거 주변 사람들이 오죽했으면 그인간들 지나가는데 이 미친년아 정신차려 그랬겠어요~~~~
명희할매와 딸년들 직원들에게 개욕질한거 세상에 다 까발려져 이미 조롱거리라 얼굴이 철판이라도 그조롱이 철판을 뚫을기세죠~~ 그면상들 빳빳히 들고 대한민국 거리 못걸어 다닐듯10. ㅎㅎㅎ
'19.2.19 12:00 PM (210.109.xxx.130)부티 나면 어쩔거고 안나면 어쨰요 부티녀가 나라를 구해요 사람을 구해요?ㅋ
-> 부티 나면, 돈 안쓰고도 부자 대접받을 수 있을까 싶어 그러는 거죠 머...ㅎㅎㅎ11. 부자아니니까
'19.2.19 12:01 PM (219.251.xxx.72) - 삭제된댓글부티?라도나고싶어하는거죠
12. ㅁㅁㅁㅁ
'19.2.19 12:01 PM (119.70.xxx.213)부자아니니 부티라도 나고싶은거 22222
13. ㅋㅋ
'19.2.19 12:18 PM (175.118.xxx.47)명언맞네요 근데 부자라도 부티나면뭐하나요
14. 부자가 아니니
'19.2.19 12:35 PM (221.159.xxx.134)부티 나고 싶은거죠뭐.
없어 서러운데 무시 받음 더 서러우니까.
부자는 어딜가든 대우 받으니 그런 시덥잖은 무시는 신경도 안쓰니까요.15. .....
'19.2.19 12:52 PM (211.192.xxx.148)남한테 잘나보이고 자랑하고 싶어하는거죠? 내실은 하나도 없으면서요.
16. ..
'19.2.19 1:10 P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부티 안 나도 되니까 ,부자이고 싶네요.
17. 부티나면
'19.2.19 1:14 PM (115.143.xxx.140)돈 쓸줄 알고 대접받는거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