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제가 결정한 일에 친언니가 나와 계속 반대를 하더라고요
언니가 차에 타고 있었는데 차는 4층 건물 옥상의 끝에 걸쳐있었고 저는 바로 옆에 서 있었어요
언니는 차 안에서 히스테리 부리면서 거의 울면서 짜증내면서 제 결정을 반대하다가 자기가 화를 못이겨 악셀을 밟았어요
차는 4층 아래로 그대로 추락했고 제마음에 죄의식조금 안타깝고 가슴아픔에 언니가 살기를 간절히 바랬는데
차가 땅에 추락하자마자 언니 머리만 잘려 공중으로 뜨더라고요
죽었다는 확신에 절망감....
그후는 그냥...언니가 다시 살아왔는데 좀비가 된거죠 그후론 좀비꿈
근데 앞부분 머리가 잘리면서.....그부분 저의 절망감 등등 계속기억나요
새벽 5시에 심한 공포영화 보다가 깬것처럼 마음이 그렇게 깼어요
이 꿈 뭔가요
꿈 해몽...
.... 조회수 : 677
작성일 : 2019-02-19 07:04:37
IP : 61.77.xxx.18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언니가
'19.2.19 7:53 AM (175.198.xxx.197)그냥 죽었으면 대박날 꿈인데 다시 살아와서 별로인 꿈이
됐네요.
평소 언니와 심리적 갈등으로 원글님이 괴로운 상황을 나타내는 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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