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0원 택시기사님 보셨어요?
법은 해결 못해줄 것 같고
우리모두 힘을 합쳐 이 동영상 널리널리 퍼뜨려야 해할까요?
신상도 털고
주변인 상대로
홍보도 하고.
자식도 아닌데 피가 꺼꾸로 솟네요.
당사자님은 얼마나 분했을까요
1. 원글
'19.2.18 11:35 PM (114.206.xxx.206)2. 얼마나
'19.2.18 11:39 PM (1.241.xxx.7)억울할까요? 가족들이 동영상보고 얼마나 슬펐을까요? ‥
어떻게 자라면 저런 괴물이 되나요? 이제 겨우 30살이라던데3. 아
'19.2.18 11:40 PM (211.225.xxx.219)미쳤다..... 쓰레기 같은 인간
4. 어머나
'19.2.18 11:40 PM (219.77.xxx.170)세상에...억울해서 어째요... 너무 가슴아프다.
5. 보배드림에서
'19.2.18 11:51 PM (211.224.xxx.163)이 사람 인스타 찾았대요. 그리고 어디 아파트 주차장인지도. 보배드림 그동안 한 기록들보면 이 사람 신원 다 공개될듯. 30살짜리가 저랬다는데 참. 쓰러졌는데 119에 신고도 안하고 그냥 갔다는거 같던데.
6. ..
'19.2.18 11:55 PM (223.62.xxx.65)기사랑 녹취록 조금 들었는데 차마 영상은 못 보겠네요
그 죽일놈 신상 널리 알려서 한국에 발 못 붙이고 어디 아마존 식인부족한테 잡아먹히길요
인스타 찾았다니 꼭 보겠습니다7. ...
'19.2.18 11:57 PM (121.165.xxx.164)아아 명복을 빕니다
저런 가해자는 신상공개 해야하는거 아닌가요?8. 인간은무섭다
'19.2.18 11:58 PM (39.119.xxx.189)동영상 안보는게 좋습니다
가족도 아닌데 동영상 봣더니 너무 억울하고 화납니다
저 70대 할아버지는 입만 열면 욕인 30대 양아치에게 욕 한번 안하고 논리적으로 당당하게 싸우더군요
그럼에도 저 양아치가 너무 많이 시발새끼라고 했어요
택시 할아버지가 택시하면서 열심히 사는데 왜그러냐니까 그러니까 너는 택시나 쭉욱 하라고 모욕하고
딸가진 분들은 저런 남자 안만나게 조심하세요 저런 놈들이 신사인척 할지 몰라요
욕 잘하는 년, 놈들은 절대 상종하지 마세요
아휴 저 가족들 화병나서 자살할듯..
마지막 장면에 70대 할아버지가 가슴 쥐어잡고 쓰러지는데 이 놈 이겼다는듯이 기세등등하면서
지나갑니다. 괜찮냐고도 안하고/
제가 화나는것은 사이코패스하네 할아버지가 너무 신사처럼 대한게 잘못입니다. 너무 큰
모욕을 받아서 감당못해 쓰러진거입니다. 아들같은 놈한테9. 진짜
'19.2.18 11:59 PM (58.231.xxx.208)저런놈은
신상공개 당해야죠.10. 세상은 무섭다
'19.2.19 12:01 AM (39.119.xxx.189)저렇게 착하고 당당하고 성숙하신 분이 아들같은 30대놈하고 싸우다 충격받아 죽은것
참 할아버지 안타깝게 돌아가신 날입니다. 저런 일이 생길날인줄 어떻게 알았냐요
하늘의 신이 또 미워집니다11. ..
'19.2.19 12:02 AM (223.62.xxx.65)저런놈 결혼할 여자에게 백퍼 속입니다
연애 길게 해봐야 성격 제대로 나올텐데 데이트폭력으로 여자 죽일놈이에요12. ㅇ ㅇ
'19.2.19 12:02 AM (223.39.xxx.116)보기 겁나네요..넘 맘이 아플까봐요..ㅜㅜ
13. ㅁㅁ
'19.2.19 12:05 AM (223.39.xxx.116)처벌은 안받는거죠? 휴..
14. ..
'19.2.19 12:06 AM (211.224.xxx.163)자영업 비스무리한것들이 저래서 힘든거예요. 진상들이라 칭하는 족속들이 저래요. 그럼에도 참아야하는게 자영업. 찌질이가 갑질할데 없으니 지가 돈내는 위치에 있을때 저리 갑질해대는거죠.
15. ㅁㅁㅁㅁ
'19.2.19 12:08 AM (211.246.xxx.83) - 삭제된댓글아무 상관없는 사람인 저도, 삐삐소리 처리된 동영상만 봐도 피가 거꾸로 솟는궈 같은데 당사자는 오죽하셨을까요 ㅜㅜ
진짜 이건 살인입니다16. ㅁㅁㅁㅁ
'19.2.19 12:09 AM (211.246.xxx.83)아무 상관없는 사람도, 삐삐소리 처리된 동영상만 봐도 피가 거꾸로 솟는거 같은데 당사자는 오죽했을까요 ㅜㅜ
진짜 이건 살인입니다17. 혹시
'19.2.19 12:15 AM (175.223.xxx.11) - 삭제된댓글비행기 회사 숨겨논 아들 아닌가요?
18. 원글
'19.2.19 12:21 AM (114.206.xxx.206)보배드림 제가 들어가 본적이 없어서ㅠ
여기에도 신상 마~~이 퍼뜨려 주세요.
저 동영상보고 제가 잠이 안오네요19. 청원
'19.2.19 1:04 AM (158.148.xxx.217)20. 그저
'19.2.19 2:14 AM (103.252.xxx.142)해외에서 남편이 하던 일이 잘 안되어 귀국하자마자 택시기사를 2년동안 했습니다. 어떤 인간 하나가 남편에게 내리면서 야! 이새끼야 인생 그렇게 살지마! ~ , 지금은 다시 해외로 나와 살고 있지만 우리 가족은 큰 교훈을 얻었지요. 사람 일 어떻게 될지 모른다. 갑질하지않고 진상짓하지 말자 라구요. 이 기사를 접하고 피가 거꾸로 쏟는 것 같습니다.
21. Oo
'19.2.19 3:30 AM (221.147.xxx.96)뉴스보고 가슴아파 못보겠더라구요
얼마나 속으로 충격을 받으셨을까ㅠㅠ
그대로 쓰러지셨는데 ㅠㅠ
진짜 속상하고 아프네요22. 욕도아깝네
'19.2.19 6:18 A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영상보니 진짜 사람이길 포기한 X.
아들이 중2일때 , 친구랑 학교근처 거리에서 파는 떡볶이를 먹고있었는데
초등3.4학년정도 되는 애가 떡볶이 먹은뒤에 아줌마한테
떡볶이값 2천원을 바닥에 던졌대요. 100원짜리 20개
아줌마가 울면서 그 돈을 줍고...
아들이 그 초등생한테 직접 주우라고 한 뒤에 아줌마한테 다시 드리라고했었대요.
참...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가족들이 억울해서 어쩐대요.23. 전형적으로
'19.2.19 2:59 PM (59.6.xxx.63)약자한테만 큰소리치는 놈.
무슨 면접준비한다고 돌아다닌다고 하는데 면접보는 곳 마다 쫓아가서 이런 소식 알려줬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