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거 다 올라도 내월급만 안오른다더니..
꼭 필요한것만 사야지, 아껴야지 라는 생각을 거의 무의식중에 항상 하는편인데..
조금만 방심해도 정말 물흐르듯 돈이 새어나가는거같아요
마트에서 과자 너댓봉지 사면 만원..
카페에서 커피한잔에 스콘이라도 하나 곁들이면 만원..
빵집에서 빵 두세개만 집어도 만원.
야채만 든 제일 기본김밥 3줄에 만원..
딱 끼니 때울정도가 아닌 조금 맛있는거 외식하려면 2명에 5만원 예사로 들고..
만원의 가치가 정말 많이 떨어진거같아요. 물건 받아들면 체감상 5천원치정도 되는것 같아요
그냥 생각없이 뭐 사먹다가는 돈 줄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