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전 한 2주일 전부터 몸살같이 몸이 아프면서 힘도 없고
특히 대퇴부부터 허벅지 다리가 빠질듯이 며칠 아파요.
그냥 눕고만 싶고, 주말에는 끼니 때 식사준비하고,
치우지도 못하고 바로 누워서 자요. 평일에는 일하고, 주말에는 거의 시체처럼 누워 있는거죠..
이렇게 계속 살아야 하나 싶을 정도로 주변 정리도 못하고, 애들도 꼼꼼히 챙기지도 못하고..그래요
남편도 동갑인데 주말이면 잠만 자느라, 생활의 질이 많이 떨어지네요..
저, 달맞이꽃 종자유 먹을 때는 괜찮은 것 같기는 했는데, 자매가 유방암 판정 받아서 지금 치료중이라서 여성 호르몬 있는건 안 먹고 싶더라구요.
뭘 먹어야, 그래도 조금 나아질 지..모르겠어요..이러고 생리 시작하고 한 10일 전도만 컨디션 괜찮고, 매달 반복이에요..
진짜 체력은 국력이 맞아요. 운동할 정도로만 체력이 올라가도 좋겠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