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이런 화법... 본인은 뭐가 잘못인지 모르겠대요.
1. ..
'19.2.18 12:43 PM (115.178.xxx.238)기분 나쁘니까 친구랑만 떠들고 내 앞이나 가족 있는 데서는 입 닥치라고 강하게 말하세요.
2. ㅋㅋ
'19.2.18 12:44 PM (210.222.xxx.135)웃겨서 소리내서 웃었어요.
여기 조용한 곳인데...
그거 못고칠것 같아요.
친구들도 비슷하다니 성격인거죠.
저라면 비슷한 화법으로 대꾸해봤는데 기분 나빠하지 안으면
다른 장점을 보는걸로^^3. ㅋㅋ
'19.2.18 12:47 PM (210.222.xxx.135)오타네요
안으면-않으면4. ...
'19.2.18 12:48 PM (220.93.xxx.88)팩트만 말해도 말할 자리, 말하지 말아야할 자리 구분 못하는 것도 병이거나 머리 나쁜 거라고 따끔하게 한마디 해도 안 변할까요?
회사에서는 그렇게 눈치 없는 말 안할까요?5. 저요
'19.2.18 1:14 PM (223.38.xxx.71) - 삭제된댓글제가 그런 성격의 여자고 그런 사람 드글드글한 데서 공부하고 직장 다녀요.
왜 그러냐, 물론 버릇이기도 하지만
1. 식중독이 걸린 적도 있다고 하는 정보를 주면
1-1) 나머지 사람들 중 엄청 까탈스럽게, 그런 위생도 안갖춰진 집 가기 싫다 하는 사람이 (나는 아니지만6. 눈치
'19.2.18 1:46 PM (223.38.xxx.93)없고 진짜 할말 안할말 구분못하고 누구에게 이야기를 해야하는지도 잘 몰라요 아 진짜 어떻게 살아온거야 싶을 정도라니까요
7. ㅁㅁㅁㅁ
'19.2.18 2:37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머리 나쁜? 내지는 생각이 다른 거죠 ㅜ
제 남편과 아들이 그런 꽈에요
이과형 머리 맞아요
상대가 이 말을 들으면 기분이 어떻겠다, 에 대한 감이 전혀 없어요.8. 흠
'19.2.18 2:44 PM (1.232.xxx.220)참나... 그냥 눈치없는거에요... 지나가던 이과생 기분나쁩니다.. ㅜㅜ 근데 저도 눈치는 평균보다는 떨어지는.... ㅜㅜ
9. 개인차
'19.2.18 3:14 PM (221.149.xxx.183) - 삭제된댓글저희 남편 진짜 뼛속까지 공대생인데 동생인데 안 그래요. 제 베프들도 이과생 수두룩한데 저런 애들 없어요. 그냥 남편과 그 친구들이 못 배운 거죠.
10. 빅뱅이론
'19.2.18 4:12 PM (211.247.xxx.19)셸던 같아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