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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고용'이라더니..일본 '열정페이'에 청년은 괴롭다

뉴스 조회수 : 2,290
작성일 : 2019-02-17 23:18:21
https://news.v.daum.net/v/20190217213621056?rcmd=rn&f=m
IP : 125.176.xxx.2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지인이
    '19.2.17 11:23 PM (121.139.xxx.163) - 삭제된댓글

    일본에서 공대 교수인데
    일본취업 잘된다는거
    후진 직장에나 취업이 쉬운거지
    누구나 가고픈 좋은 직장은 들어가기 어렵디고 하더래요

  • 2. ㅁㅈㅁ
    '19.2.17 11:27 PM (223.62.xxx.209) - 삭제된댓글

    그래도 한국보단 잘 살듯. 출산율 같은 지수만 봐도 한국보더 훨 높아요. 그만큼 살만하다는 거죠. 한국 일본 살아본 일본여자 유투버봐도 일본이 더 살기 좋다는거 같아요

  • 3.
    '19.2.17 11:58 PM (203.234.xxx.144)

    저희 친정이 일본인데요. 유리나 청주 정도의 소도시에 삽니다. 거긴 시간이 정체되어 있어요. 우리보다 잘산다고요 ?분명 20년전 10년전엔 그래 보였지만 지금은 아니에요.

  • 4. 일본
    '19.2.18 12:02 AM (125.176.xxx.243)

    사랑하는 분들

    이런 뉴스 불편하실거에요

    일본은 정치가 후져서
    이제 우리를 못 따라 올겁니다

  • 5. ㅋㅋ
    '19.2.18 12:05 AM (1.243.xxx.9)

    ㅁㅈㅁ님, 일본 잘가세요~ 바이바이~

  • 6. 아직은
    '19.2.18 12:17 AM (223.38.xxx.125)

    일본이 우리보다 살기 좋은 면이 있을지도 몰라요. 근데 제가 20년전에 도쿄에서 산적이 있는데 분명한건 우리가 일본을 많이 따라잡았다는 거에요. 그땐 한국돌아오기 싫었는데 지금은 일본가기 싫어요. 저같은 생각을 하는 한국인이 많아졌다는 걸 체감합니다. 이건 애국심때문이 아니라 한국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갖게 되는 생각이에요.

  • 7. --
    '19.2.18 12:41 AM (121.145.xxx.122)

    일본에 취업 할 때가 널려 있는데 뭐하러 22세 아가씨가 간병인 으로 일을 했겠나요?
    생각해보면 답 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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