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회사입사했어요
했던일이라 잘할수 있을거라 큰맘먹고갔건만...
휴게시간에 저혼자쉬고
점심같이 먹다가도 나혼자네요
김밥사와서 지들끼리 한줄씩먹다가
제가 올라가니 반줄덜고 먹어보라네요
기분나빠 안먹는다고 했구
한여자가 자기아는 여자들 다 델고와서 팀 연결연걸해서 일하거든요
간식도 챙겨서 나눠먹고 한여자에게는 먹을것도 따로 챙겨줬더니
팽~당한기분
너무 쓸쓸하고 허전해서
이제 혼자이겨내보려구요
괜한호의 베풀지 않고 묵묵히 할일해서 돈벌어야겠어요
잘챙겨줘도 왕따네요..지들끼리 속닥속닥
갑자기 조회수 : 2,758
작성일 : 2019-02-17 16:43:39
IP : 110.10.xxx.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19.2.17 5:35 PM (49.167.xxx.131)간식한번 챙겨줬다고 맘을 열진 않을듯 진심 지내다보면 좋아지겠죠 여자들은 친구형성되어있는데 누가끼어드는거 싫어하잖아요
2. 그들은
'19.2.17 7:07 PM (116.37.xxx.188)함께 보낸 시간이 더 길고
공유한 것도 많겠지요?
혼자가 더 편하다면 상관없지만
챙김 받으려 하지 말고
나도 같이 먹어요.제 것은 없나요?
하고 다가가세요.
큰맘 먹고 일하러 나가신 분이 너무 나약해요.
알아서 챙겨주면 고맙겠지만
똑같이 입사 동기로 된 경우나
인맥으로 간 것 아니면 그런 집단은
별로 없더라고요.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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