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어락 앞부분 보다 무서워서 꺼버렸어요..

.. 조회수 : 4,020
작성일 : 2019-02-17 03:31:40
혼자 있는데 새벽 3시에 볼 영화는 아니네요
처음에 밖에서 막 문고리를 돌리는 부분까지 보다 껐어요.
현관문 다시한번 보고왔는데... 자려고요.

줄거리 다 아는데요 
무섭네요..
IP : 175.116.xxx.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17 4:26 AM (110.70.xxx.104)

    탁월한선택예요
    혼자사는데 공포 트라우마 생깁니다.

  • 2. ***
    '19.2.17 9:05 AM (218.144.xxx.249)

    잘하셨어요.
    끝까지 보고 후회했어요.
    스릴러인 줄 알았는데 공포영화더군요.

  • 3. 저도
    '19.2.17 9:35 AM (45.56.xxx.141)

    침대밑에 범인있는거 아는순간(cctv?) 발 떠는 장면이 그대로 전달되더라구요. ㅠㅠ

  • 4. ..
    '19.2.17 10:59 AM (220.119.xxx.246)

    아무 정보 없이 영화관에서 보다가 무서워서 눈을 가렸어요.
    어찌 저런 내용으로 영화를 만들수가 있지요 ?
    요즘 혼자 사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불안지수 높아져서 집에서도 맘 편히 지낼수가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896 총 -3만원 전 주식 22:15:07 47
1810895 은밀한 감사 실망이에요 ... 22:15:00 60
1810894 간만에 주말 드라마 풍년이예요 ... 22:14:54 48
1810893 로또는 낙첨되고 월요일에 똑같이 회사가야 되네요. ... 22:14:31 34
1810892 부모에 대한 자식의 의무는 어디까지 일까요 1 부모 22:11:37 142
1810891 아기 희귀 피부병 아시는 분 (한번 봐주세요) ... 22:10:13 89
1810890 편히들 주무시라고 좋은 소식 1 단비 22:05:49 578
1810889 로봇스님 등장 웃음을 얻고 깊이를 잃다 꽃보살 22:05:39 110
1810888 개소식에서 와이프 소개하는 김용남 3 ... 22:02:58 287
1810887 가리비살이 많아요 5 .. 21:58:06 165
1810886 불평대마왕 엄마 어쩜 그럴까요 1 00 21:54:06 221
1810885 시스템 에어컨 셀프로 청소 할 수 있나요? ㅇㅇ 21:50:11 88
1810884 잔나비 노래 너무 못하네요 6 실망 21:46:52 1,230
1810883 골드랜드 재밌네요 5 이걸로 21:45:17 479
1810882 김용남 후보 감사 글에 문재인 대통령 언급만 없네요? 16 ㅇㅇ 21:41:08 506
1810881 바코드 잘 보이게 뒤집고 '꾸욱'…택배 4만개 처리한 휴머노이드.. ..... 21:40:09 659
1810880 북한산 실종’ 50대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화이트 21:40:03 1,898
1810879 쌀 사진 좀 봐주세요ㅠㅠ 14 ㅇㅇ 21:37:21 683
1810878 요즘 교회도 노인은 환영을 안하나봐요 6 ㅎㄴ 21:36:05 1,207
1810877 50대에 살 찌는 걸로 고민하는게 서글퍼요 7 인생 21:26:50 1,056
1810876 그 정치인 아들 학폭은 ㅓㅗㅗㅎ 21:26:22 311
1810875 대학생 애들 주식하나요? 1 ..... 21:25:02 593
1810874 한식뷔페 갔는데 파리땜에ㅠ 2 A 21:18:46 550
1810873 햇빛 닿은곳에만 두드러기 나거든요 15 ... 21:15:34 715
1810872 49살 ,단체줄넘기 열개했어요 1 21:11:52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