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밖에서 막 문고리를 돌리는 부분까지 보다 껐어요.
현관문 다시한번 보고왔는데... 자려고요.
줄거리 다 아는데요
무섭네요..
탁월한선택예요
혼자사는데 공포 트라우마 생깁니다.
잘하셨어요.
끝까지 보고 후회했어요.
스릴러인 줄 알았는데 공포영화더군요.
침대밑에 범인있는거 아는순간(cctv?) 발 떠는 장면이 그대로 전달되더라구요. ㅠㅠ
아무 정보 없이 영화관에서 보다가 무서워서 눈을 가렸어요.
어찌 저런 내용으로 영화를 만들수가 있지요 ?
요즘 혼자 사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불안지수 높아져서 집에서도 맘 편히 지낼수가 없네요